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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정답을 제시하다 무명상회 쌀

김명희 기자 mayhee@donga.com

입력 2020.11.30 09:47:31

구수한 풍미를 지닌 무명상회 쌀. 소분 포장돼 있어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구수한 풍미를 지닌 무명상회 쌀. 소분 포장돼 있어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고 한다. 밥 지을 때 나는 구수한 향기와 어머니의 정성이 가득 담긴 밥상은 언제 떠올려도 훈훈한 에너지의 원천이다. 하지만 매일 먹는 음식이기에 ‘밥이 다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시중에는 고시히카리, 히토메보레 등 다양한 품종의 쌀이 판매되고 있지만 밥맛은 모두 큰 차이 없이 비슷하다고 느끼는 이들을 위해 무명상회가 쌀 골든퀸 3호를 출시했다.


밥맛을 좌우하는 품종과 도정일자

밥맛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크게 쌀의 품종과 도정일자가 꼽힌다. 특히 품종으로 결정되는 쌀 맛은 커피 원두처럼 개성이 다양하다. 

무명상회 쌀 골든퀸 3호는 시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본 품종이 아닌 순수 우리나라 육종 기술로 만들어진 특수 품종인 향미(香米, 구수한 향기가 나는 쌀)다. ‘향미’라는 특성답게 밥을 짓기 전 생쌀 하나하나에서부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밥 짓는 내음이 풍긴다. 특히 밥을 지으면 집안 곳곳으로 퍼져 나가는 구수한 향기가 일품이다. 여기에 무명상회 쌀 골든퀸 3호는 멥쌀이 아닌 반찹쌀 품종이기 때문에 밥을 지으면 투명한 윤기가 흐르고, 식은 뒤에도 특유의 부드럽고 찰진 식감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하고 편리한 소분 포장

품종에 이어 밥맛을 좌우하는 두 번째 요소는 바로 ‘도정일자’다. 쌀은 도정 후 표면에 남아 있는 수분이 증발할수록 맛이 떨어지는 성질을 갖고 있다. 때문에 아무리 좋은 품종이라도 수분이 날아간 쌀은 필연적으로 밥맛이 저하된다. 무명상회 쌀은 개별 비닐 포장으로 수분이 유실되는 것을 최소화해 도정 후 일반적인 대용량 쌀들보다 두 배 이상 긴 기간 동안 최상의 밥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쌀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500g 소분 포장도 무명상회 쌀만의 특징이다. 우리네 되를 닮은 상자에 3kg(500g×6개입)과 8kg(500g×16개입)로 포장된 무명상회 쌀은 쌀통에 따로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봉지째 냉장보관이 가능하고 쌀벌레 걱정도 덜어낼 수 있다.




음식이 곧 약, 무명상회의 철학

무명상회는 음식이 곧 약이라는 믿음으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국인의 밥상을 찾고 만드는 브랜드다. 매일 공기나 물처럼 당연하게 접하는 ‘밥’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무명상회는 출시 전부터 국내외의 수십 종의 쌀 품종을 찾아 큐레이션했다. 이렇게 선정한 품종이 ‘골든퀸 3호’다. 

무명상회는 이외에도 한국인의 밥상이라는 철학에 걸맞은 우수한 쌀 품종을 선정해 지속해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무명상회 쌀은 SSG닷컴이나 쿠팡 등 주요 온라인 마켓에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여성동아 2020년 12월 6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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