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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SOS! ‘행운을 가져오는’ 수능 컨디션 만들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11.03 21:57:00

Special Care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 대입수능시험!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를 때다. 수능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마무리 학습만큼이나 몸 컨디션 조절에도 힘써야 한다. 모든 고3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운까지 부르는 최상의 수능 컨디션 유지 비법을 준비했다.


수험생 SOS! ‘행운을 가져오는’ 수능 컨디션 만들기

몸의 패턴을 수능 일정에 맞춰라  
보통 수능시험은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수능 일주일 전부터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 신체 리듬을 최대한 수능 컨디션에 맞출 것. 아침식사는 두뇌 회전을 활발하게 하므로 챙겨 먹는 것이 좋으나, 고열량보다는 가벼운 음식을 준비해 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한다. 평소 아침식사를 거르는 수험생이라면 갑작스런 음식물 섭취가 오히려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전략적으로 겹쳐 입기  
‘수능 한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능일에는 유난히 기온이 낮은 경우가 많다. 춥다고 옷을 두껍게 껴입거나, 고사장이 덥다고 얇게 입었다가는 체온 조절 실패로 인해 컨디션을 망칠 수 있다. 시험 당일에는 입고 벗기 쉬운 간편한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보호하도록 한다.   

갑작스런 상황에 대비해 진통제 한 알은 필수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수능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을 겪어봤을 것. 머리 전반이 묵직하고 띠를 두른 듯한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긴장성 두통을 의심해야 한다. 또한 생리 중인 여학생은 생리통이 골반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장시간 앉아 있기 힘들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지만, 수능일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권한다. 진통제를 고를 때는 간 독성이 적은 이부프로펜 성분이면서 정제보다 효과 빠른 액상형 제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수험생들에겐 ‘행운의 부적’ 같은 상비약
순하고 효과 빠른 이지엔6 애니 & 이브
대웅제약 ‘이지엔6’는 긴장성 두통과 생리통에 탁월한 비스테이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주성분은 이부프로펜으로 통증 완화 작용이 뛰어나고 간의 부담이 적다. 해열 작용 또한 있어 가벼운 열 증상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액상형 연질 캡슐은 정제에 비해 체내 흡수가 빠르고, 복용 후 85% 이상 흡수돼 위에 잔여물이 남지 않아 속쓰림 현상을 최소화한다. 생리통에는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는 파마브롬 성분까지 함유된 ‘이지엔6 이브’ 제품을 추천. 생리 시작 직전 혹은 직후부터 꾸준히 수일간 복용하면 생리통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획·안미은 우먼동아일보 에디터 | 사진·홍태식 프리랜서


여성동아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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