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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clean!에디터 3인의 인기 모공 브러시 도전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2.10.10 18:32:56

More clean!에디터 3인의 인기 모공 브러시 도전기

좀 더 세심하고, 치밀해진 클렌징 도구들. 한 점의 먼지도 허락치 않을 인기 모공브러시 6개를 선별, 우먼 동아일보 에디터 3인이 사용후기를 남겼다.


More clean!에디터 3인의 인기 모공 브러시 도전기
에뛰드하우스 원더 포어 모공 브러쉬
SPEC! 완벽한 클렌징을 도와주는 ‘모공 집중 관리’ 세안 브러시.

Editor's Comment!
“모공 브러시의 판단 기준이 ‘촘촘함’과 ‘섬세함’이라면, 이 제품은 뻔뻔스럽게도 촘촘하지도 모가 섬세하지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말끔한 클렌징은 거품 세안망 이후 처음인 듯!”
 
Check It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만족감! 고가 제품 부럽지 않다. (에디터 이수영)



More clean!에디터 3인의 인기 모공 브러시 도전기
쏘내추럴 뷰티컬처 페이셜 클렌징 브러쉬
SPEC! 약 31만개의 0.045mm 초극세사 미세모가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



Editor's Comment!
“피부에 닿았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운 촉감에 우선 만족. 블랙헤드가 두드러지는 코 부분은 조금 힘을 줘 사용해도 자극 없이 클렌징이 가능하다.”

Check It
민감성 피부에 더할 나위 없는 모공 브러쉬! 탐나는도다! (에디터 이희주)



More clean!에디터 3인의 인기 모공 브러시 도전기
미샤 모공 클리어 세안 브러시
SPEC! 풍성한 브러시 모가 피부에 접촉하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모(毛) 끝에 특수 공법을 적용, 피부 자극이 적다.

Editor's Comment!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세안이 제대로 되는건가’하는 의문이 생기는데, 세안 후 매끄러운 피부를 만져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하지만 코팩을 하는 것처럼 모공 속 피지가 사라지는 드라마틱한 효과는 기대하지 말 것.”

Check It
브러시 모가 부드러워 자극이 없다는 장점은 있지만, 피지 제거 효과는 크지 않다. 피지량이 많지 않은 민감성 피부에게 추천! (에디터 박해나)



More clean!에디터 3인의 인기 모공 브러시 도전기
맥스 모공 탱탱 브러쉬
SPEC! 노화된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극세사 모의 밀집도를 높였다. 30만개의 미세모가 촘촘히 박혀있다.

Editor's Comment!
“‘극세사’라는 단어가 아깝지 않을만큼 미세모가 촘촘히 박혀있는 것은 장점, 지나치게 섬세해 도리어 피부를 자극할 수 있는 위험성은 단점.적당한 탄력이 있는 브러시 덕에 클렌징과 마사지의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Check It
머리카락보다 가늘다는 미세모의 빠짐 현상은 당연하지만, 조금 아쉽다. (에디터 이수영)



More clean!에디터 3인의 인기 모공 브러시 도전기
토소웅 디테일 클린 모공브러쉬
SPEC! 머리카락보다 얇은 31만개 미세모가 모공의 노폐물, 블랙헤드를 말끔하게 제거! 사이즈를 달리한 컴팩트 사이즈는 휴대하기 편리하다. 

Editor's Comment!
“한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안정적인 그립감이 마음에 든다. 브러시를 촘촘히 채운 미세모가 클렌징 폼을 적게 사용해도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줘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클렌징을 할 수 있었다.”

Check It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즐긴다면, 섬세한 클렌징에 용이한 펜 타입의 ‘스팟 클린 모공브러쉬’도 놓치지 말 것. (에디터 이희주)



More clean!에디터 3인의 인기 모공 브러시 도전기
시드물 모공 브러쉬 
SPEC! 여리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솜털처럼 부드러운 모공 브러시. 약 31만개의 국산 미세모가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였다.

Editor's Comment!
“얼굴에 클렌징 폼을 묻힌 뒤 사용하는 것보다 직접 브러쉬에 짠 뒤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손 세안을 했을 때에 비해 좁쌀 여드름이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만큼 노폐물 제거 효과 굿!

Check It
국내 최초의 모공 브러시답다. 미세모의 품질은 물론, 플라스틱 본체 역시 욕실에서 사용하기 안성맞춤. (에디터 박해나)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사진·현일수<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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