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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WOMEN’S UNDERWEAR

BODY UNDER CONTROL

위아래, 위 위 아래

기획 · 안미은

입력 2015.04.01 14:28:00

이번 봄·여름 스타일링의 진가는 가장 섹시한 위아래 위 위 아래, 속옷을 제대로 챙겨 입는 것부터 나온다. 여성의 관능미를 한껏 높여줄 스타일별 속옷 매칭법.
파티 룩

파티 룩의 대명사가 된 클리비지 라인 드레스와 몸에 꼭 맞는 보디컨셔스 드레스. 유행에 동참하고 싶은데 빈약한 가슴과 삐죽 튀어나온 옆구리살이 고민이라면 ‘헤쳐 모여’ 작전을 짤 것! 가슴은 한데 끌어모으고 군살은 매끈하게 정리하는 브라와 뷔스티에 같은 보정 속옷은 나무토막 같은 몸매에 관능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BODY UNDER CONTROL
스키니 패션

여성들의 로망이 가득 담긴 애플 히프. 아무리 탄력 있고 매력적인 엉덩이를 가졌다 할지라도 펜슬 스커트나 스키니 팬츠에 도드라진 팬티 자국은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자술서와 같다. 타이트한 옷을 입을 때는 뒷라인까지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티팬티가 익숙하지 않다면 심리스 팬티나 귀여운 레이스를 덧댄 헴라인 제품들로 선택의 폭을 넓혀볼 것.

BODY UNDER CONTROL




착시 드레스

이번 시즌에도 시스루 열풍은 건재하다. 시스루 룩의 대표주자인 시폰은 피부색과 꼭 맞는 누드 톤 언더웨어로 아무것도 안 입은 듯 아찔한 착시 효과를 일으킨다. 브라 톱과 팬티를 세트로 입어 토르소 부위를 가리고 그 위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는 식의 우아한 연출은 런웨이가 아닌 리얼웨이에서도 얼마든지 응용 가능하다.

BODY UNDER CONTROL
베어백라인

등을 훤히 드러낸 베어백 드레스는 반전의 매력으로 패션계를 설득시키며 트렌드 전선에 올랐다. 이런 과감한 노출이 있는 드레스엔 오히려 속옷을 확실히 드러내는 게 스타일리시한 법. 반드시 평소 입던 후줄근한 속옷이 아닌 패턴과 레이스, 비즈 디테일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디자인이어야 한다.

BODY UNDER CONTROL
사진제공 · 라펠라 비비안 아장프로보카퇴르 원더브라 캘빈클라인언더웨어 REX

디자인 · 최정미

여성동아 2015년 4월 6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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