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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Toy Story

창의력 업 상상력 업 레고® 시티

아이가 받고 싶은 최고의 추석 선물

기획·이성희 l사진·홍중식 기자

입력 2013.08.30 16:20:00

선물을 고를 때는 받는 이의 눈높이에서 선택해야 만족도가 높다. 추석에 오랜만에 만나는 조카 선물로는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동시에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장난감이 제격이다. 레고 시티는 각각의 시리즈마다 스토리가 담겨 있어 함께 만들면 조카들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진다.
창의력 업 상상력 업 레고® 시티

1 2 비행기의 문이 여러 방향으로 열려 다각도로 짐을 실을 수 있다. 놀이를 통해 비행기가 이동 수단만이 아닌 화물을 옮겨주는 운송 수단이라는 것도 익힐 수 있다.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에 오랜만에 만나는 조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 하지만 재미있는 장난감을 사주자니 공부에 방해가 될 것 같고 유익한 학습 도구를 사주자니 조카에게 센스 없다는 핀잔을 들을까 걱정이다. 그렇다면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입체적인 학습 도구 레고 브릭을 추천한다. 크고 작은 조각을 하나하나 맞추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완성했을 때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어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

조카들과 대화의 폭 넓혀주는 레고 시티
레고 시티 제품은 각각의 시리즈마다 특별한 스토리가 담겨 있어 어른과 아이가 함께 만들며 대화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시티 에어포트는 아이가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비행기 모형을 직접 만들면서 비행기가 어떤 이동 수단인지, 비행기에 어떻게 짐을 싣고 내리는지 등의 세세한 부분까지 이해할 수 있다. 또 친척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하며 조종사도 돼보고 승객도 돼보면 비행기의 기능은 물론 공항이 어떤 곳인지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여러 가지 상황을 레고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하다 보면 실제 상황을 실생활에서 직면했을 때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도 시티 에어포트를 가지고 놀며 학습한 덕분에 비행기와 공항에 대해 잘 모르는 친구에게 설명도 해주며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다. 시티 시리즈 중 조카가 만족할 만한 제품을 선택하려면 미리 취향을 파악한다. 조카에게‘어떤 선물이 좋아?’라는 질문 대신‘경찰이 좋아? 비행기가 좋아?’ 등 간접적으로 묻는 센스를 발휘하도록. 경찰을 좋아한다면 60008 박물관 도둑 잡기, 소방관이라는 대답이 돌아온다면 60004 소방본부와 소방헬기, 배는 60014 해안 경비대 경비선, 비행기는 60022 화물터미널과 비행기를 선물하면 최고의 삼촌과 이모가 될 수 있다. 레고 시티 블록을 함께 만들고 오랜만에 만난 조카와 이야기꽃을 피우며 행복한 추석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창의력 업 상상력 업 레고® 시티


문의·레고코리아(080-022-3780 www.legokorea.co.kr)
모델·심현우

여성동아 2013년 9월 5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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