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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Cooking

필립스 블랜더 HR2011 체험기

주부 기자 VS 싱글 기자

기획 김진경 | 사진 문형일 기자 || ■ 문의 필립스전자(02-709-1200)

입력 2009.06.16 13:45:00

시중에 다양하게 나와 있는 블랜더 중 어떤 것으로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를 위해 기자가 직접 나섰다. 손쉽게 슬러시를 만들 수 있다는 필립스 블랜더를 주부 vs 싱글 기자가 2주 동안 써보고 평가했다.
필립스 블랜더 HR2011 체험기

“생과일주스, 슬러시 등 다양한 간식 만들 수 있어요”
일곱 살 난 아들 녀석이 키가 크려는지 요즘 부쩍 먹을 것을 찾아요. 매일 몸에 좋은 간식거리를 찾느라 고민하던 차에 필립스 블랜더 HR2011 덕을 톡톡히 봤어요. 토마토·딸기·오렌지 등의 과일에 우유나 요구르트, 꿀 등을 조금 섞어 갈면 영양만점 생과일주스가 되거든요. 갑자기 찾아온 더위에 아이들이 시원한 간식을 찾을 때면 얼음을 갈아 슬러시를 만들어줘요. 맛있는 간식을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어 아이도 엄마도 대만족이에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전기 제품의 안전 문제도 걱정인데, 이 제품은 본체 바닥에 고무 패킹이 있어 아이가 실수로 밀어도 흔들리거나 넘어지지 않아요. 강화유리 용기는 플라스틱 용기에 비해 다소 무겁지만, 위생적이라 오히려 만족스러워요. 주부 기자 대표 김명희
“어떤 재료든 후다닥~ 갈려서 편리해요”
매일 아침 식사로 과일을 블랜더에 갈아 먹었어요. 지금까지 사용했던 블랜더는 크기가 작고 힘이 약해 과일을 가는 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 필립스 블랜더 HR2011은 2~3초 만에 생과일주스가 완성되더라고요. 재료를 잘게 썰지 않고 통째로 넣어도 쉽게 갈리고요. 콩, 호두 등 견과류나 단단한 곡류 등도 미세한 입자로 갈려 미용팩 하기도 좋았어요. 칼날이 일체형으로 돼 있어 세척할 때도 식재료 찌꺼기가 칼날 틈새로 스며들지 않고 한꺼번에 싹~ 씻기는 점도 맘에 들고요. 싱글 대표 김진경

필립스 블랜더 HR2011
재료를 고루 섞는 순간작동 기능과 가루를 내는 분쇄기 기능이 있다. 2단계로 속도 조절할 수 있으며 분쇄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오각 별 모양의 톱니 칼날이 재료를 빠른 속도로 갈아준다. 용기가 1.25ℓ의 대용량이라 재료를 한번에 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9만9천원.

여성동아 2009년 6월 5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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