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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드레스룸 시공

“드레스룸으로 맞벌이 부부의 아침이 훨씬 즐거워졌어요”

서울시 마포수 신수동 이새니씨네

■ 기획·오지은 ■ 진행·김이연 ■ 사진·박해윤 기자 ■ 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4.07.07 11:39:00

“드레스룸으로 맞벌이 부부의 아침이 훨씬 즐거워졌어요”



1_ 오크색상으로 드레스룸을 꾸며 작은 방이지만 깔끔하고 넓어 보인다. 2_ 가방과 모자 등 소품을 한눈에 보이게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한 수납장. 3_ 작은 서랍에는 선글라스·넥타이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칸이 나뉘어져 있다. 4_ 천장 끝까지 수납할 수 있도록 선반을 짜 넣었다.before_ 침대 옆에 장롱이 있어 문을 여닫는 소리에 잠을 깨곤했다.


“아침 6시에 출근하는 남편이 출근 준비를 할 때마다 잠든 저를 깨울까봐 늘 조심한답니다. 야근이 잦은 저는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는 편인데 장롱문 여닫는 소리와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을 깬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저희 부부에게 드레스룸을 선물해주세요.”
맞벌이를 하는 결혼 4개월차 이새니 주부(30)가 작은방에 따로 드레스룸을 꾸미고 싶다며 여성동아에 편지를 보냈다. 출퇴근 시간이 달라 한 사람이 잠자는 동안 옷장 문을 여닫으며 옷을 갈아입는 것이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었다고.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신혼 부부의 작은 집에 어울리는 깔끔한 오크 색상으로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또한 모자나 가방 등 소품이 많은 부부를 위해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든 것이 특징.
드레스룸을 꾸민 다음 날 아침, 남편이 출근하는 것조차 모르고 잠을 잤다는 이새니씨. 깔끔하게 옷을 걸어두고, 가방과 소품도 한눈에 보이게 수납할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이 훨씬 여유로워졌다며 활짝 웃었다.
코디룸 시공 내용 & 비용코디룸 : 54만6천원시공비 : 6만4천원총 : 61만원


여성동아 2004년 7월 4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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