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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무공해 영양간식

우리 아이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워주는~

■ 요리/방영아 ■ 기획/박정은 기자(jungeun@donga.com) ■ 진행/김은진 ■ 사진/지재만 조영철 기자 ■ 아트디렉터/이관수 ■ 미술/윤상석 최진이 김영화 이은이 기자 ■ DTP/김현주 ■ 표지디자인/장호식

입력 2003.01.20 19:00:00

잊을 만하면 한번씩 건강에 치명적인 환경호르몬 기사를 접하게 되고, 몸에 좋지 않은 먹을거리에 대한 얘기들도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이때마다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들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죠. 더욱이 어릴 때부터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나 방부제가 들어간 과자의 달콤한 맛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이런 음식들만 찾게 된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는 것 같아요.
겨울방학을 맞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직접 간식을 만들어주세요. 무시무시한 환경호르몬도 인공색소도 방부제도 없는 무공해 간식,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엄마표 영양제랍니다.
“옛맛 그대로~ 방부제 걱정 없이 먹어요”
어릴 적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간식 기억나세요? 누룽지튀김이나 수수부꾸미, 매작과 같은 것 말이에요. 슈퍼에서 파는 과자와는 달리 인공색소나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으니 안심하고 먹을 수 있잖아요.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순우리식 건강 먹을거리를 준비해보세요. 건강하고 머리도 좋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PART 2. 패스트푸드 인기 메뉴 집에서 만들기
“모양은 비슷해도 맛과 영양은 비교할 수 없어요”
햄버거나 피자,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사달라고 하도 졸라대니 어쩔 수 없이 사주긴 해도 왠지 불안한 게 엄마들의 공통된 마음일 거예요. 주말 외식에서 아이들이 열광하는 패스트푸드 인기 메뉴를 이젠 집에서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세요.
몸에 좋은 재료만 쏙쏙 넣어 만드는 홈메이드 패스트푸드,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이보다 더 좋은 간식은 없겠죠?

PART 3. 환경호르몬 이겨내는 무공해 간식
“몸속에 쌓인 나쁜 물질, 건강 자연식으로 없애주세요”
빠르고 간편하다는 이유로 인스턴트 식품을 애용하는 주부들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이들 인스턴트 식품 속에 들어 있는 환경호르몬 때문에 아이들의 몸속이 오염되고 있다는 사실 아세요?
조금은 번거롭고 시간이 많이 걸려도 아이들 건강을 생각해서 무공해 간식을 준비해보세요.
몸속에 들어온 나쁜 성분들을 중화시켜주는 건강 자연식, 밥상 위의 보약이 따로 없답니다.


여성동아 2003년 1월 4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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