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8. 16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여행과 관련된 노래를 듣다 보면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고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행의 짧은 순간이 인생 최고의 날을 선물한다는 것을 들려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통해 우리는 꼭 떠나야 할 자신만의 이유를 찾게 될 겁니다.
“베니스 레드카펫 걷는 데 1시간… 글로벌 인기 실감했어요”
“외계인 분장하고 제주도 한 달 살이 공약, 나영석 PD가 팔로우하겠대요”
“복스럽게 먹는 남편 김해준 보는 게 가장 큰 낙”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만나, 자연스럽게 두 가족이 하나 되길 바라요”
트렌드의 중심에 선 ‘구멍 난’ 패션
빅토리아 베컴 도플갱어, 예비 며느리 재키 아포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