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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리즈 위더스푼, 지지 하디드 ... 글로벌 셀렙의 #집스타그램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글 최은초롱 기자

입력 2020.10.06 10:30:02

2020년 최고의 트렌드는 #집스타그램이다. 코로나19로 집콕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근사한 집에 대한 욕망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것. 우리 집으로 옮겨오고 싶은 아이템이 가득한 스타들의 #집스타그램 리스트만 모아봤다.

리즈 위더스푼 @reesewitherspoon

리즈 위더스푼이 아이들과 장난도 치고 낮잠과 독서도 즐기는 재미있는 벤치 공간. 하단에는 서랍장이, 벽 안쪽과 상단에는 수납장이 있어서 다양한 물건의 수납도 가능하다.

지지 하디드 @gigihadid

지지 하디드의 뉴욕 #집스타그램. 거실, 침실 등 모든 곳이 갤러리처럼 멋지지만 특히 눈여겨볼 만한 공간은 욕실. 한쪽 벽면을 빼곡하게 채운 빈티지 ‘뉴요커’ 매거진 장식과 아이디어가 독특하다.

켄들 제너 @kendalljenner

모델 켄들 제너의 베벌리힐스 저택에서 눈에 띄는 곳은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거실. 브라운 컬러 소파, 뉴트럴 컬러 러그, 나무 재질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목 테이블 등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소재를 사용해 아늑하게 꾸몄다.

카일리 제너 @kyliejenner

올해 4월 캘리포니아 주 LA의 부촌 홀름 비 홀스에 4백45억원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한 카일리 제너. 새 집은 유럽풍 모던한 스타일로 7개의 침실, 14개의 욕실과 수영장, 테니스 코트, 홈시어터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로지 헌팅턴 @rosiehw

로지 헌팅턴이 남편 제이슨 스테이섬, 아들 잭과 함께 사는 베벌리힐스의 저택. 평소 심플한 룩을 즐기는 그녀의 취향을 인테리어에도 그대로 반영, 화이트 톤으로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거실의 가구는 대부분 빈티지 제품인데, 특히 로지 헌팅턴이 좋아하는 스위스 건축가 피에르 잔레의 작품이 많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emrata

영화배우이자 모델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창문이 많은 거실은 햇살이 가득 들어 실내가 따뜻하고 환하다. 아버지가 화가라서 어릴 적부터 미술관에 자주 드나들었다는 에밀리는 큰 작품을 좋아한다고. 그래서 거실에도 벽에 꽉 차는 큰 작품을 걸었다.

미란다 커 @mirandakerr

sns를 통해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자주 공개하는 미란다 커. 최근 #MirandaKerrHome 해시태그와 함께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화사하게 꾸미고, 컬러풀한 쿠션, 액자 등의 소품을 곳곳에 배치해 지루하지 않게 연출한 거실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여성동아 2020년 10월 6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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