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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컬처, 코로나19 시대 식사 문화 개선 캠페인 ‘덜어요 챌린지’ 전개

셀럽과 함께 릴레이 캠페인 진행해 덜어먹는 식사 문화 개선의 중요성 강조

글 김명희 기자

입력 2020.12.31 17:27:45

‘덜어요 챌린지’에 참여한 가수 강진, 진성, 만화가 허영만, 가수 김연자(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덜어요 챌린지’에 참여한 가수 강진, 진성, 만화가 허영만, 가수 김연자(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1년 가까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전대 미문의 팬데믹은 사회 곳곳에 비대면 문화, 마스크 착용 일상화 등 새로운 기준(New Normal)을 만들어 냈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각종 행사와 모임이 축소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개인 위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식생활에서 개인 접시 쓰기, 덜어 먹기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꼭 지켜야 할 불문율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문화마케팅 기업 ㈜위드컬처(대표 이경선)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 개선을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 ‘덜어요 챌린지’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가수 강진, 김연자, 김용임, 박서진, 잔나비, 진성, 만화가 허영만, 국안인 송소희 등 유명 셀렙들이 릴레이로 캠페인에 참여해 덜어먹는 식사 문화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영상 릴레이 캠페인, 덜어먹기 챌린지 등 재미있는 이벤트를 열어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음식 덜어먹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인증샷 업로드 이벤트에는 약 2천 명이 참여해 식문화 개선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경선 대표는 “코로나19 시대에 올바른 식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으키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기 위해 ‘덜어요 챌린지’를 기획했다”며 “위드컬처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동아 2021년 1월 6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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