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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신도시의 자존심 분당 vs 일산

핫 피플들의 새로운 아지트

기획 |한여진 기자 진행 | 김수영 프리랜서 사진|홍중식 문형일 기자 박종혁 프리랜서

입력 2012.10.08 17:18:00

서울을 기준으로 남동쪽과 북서쪽에 위치한 경기도 분당과 일산은 대표적인 신도시로 꼽힌다. 1980년대 후반 부동산 가격이 치솟자 그에 대한 대책으로 조성돼 1991년 첫 입주가 시작됐다. 현재 분당은 10만 가구, 40만 명에 육박하는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강남에 살던 중산층을 위한 고급 주상복합부터 서민을 위한 각종 임대 아파트까지 다양한 아파트가 들어섰다. 일산은 약 7만 가구, 27만 명이 살고 있는데 자연 경관을 그대로 살려 만들어 호수공원과 정발산공원 등 녹지 공간이 넉넉하다. 신도시가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난 분당과 일산에는 최근 카페 거리, 상점 등이 줄줄이 들어서며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분당 정자동 카페 거리는 500m 도로 양쪽에 50개가 넘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들어서며 ‘대한민국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리고 있다. 일산에서 장항동 라페스타를 중심으로 패션, 뷰티, 리빙 등 트렌디한 숍이 가득하다. 분당과 일산에는 10년 넘게 살고 있는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진은영 씨와 주부 정복선 씨에게 각각 분당과 일산에 사는 행복에 대해 들어보고, 유럽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분당 정자동 카페 거리와 젊음의 거리로 통하는 일산 장항동 라페스타 일대의 핫 스페이스를 추천받았다.

제1기 신도시의 자존심 분당 vs 일산


왼쪽 이국적인 분당 정자동 카페 거리에서 만난 분당 대표 주부 진은영 씨.
오른쪽 일산 거주 10년 차 주부 정복선 씨가 즐겨찾는 장항동의 라페스타.

#우리 동네 행복 보고서 ① 이국적인 분당에 사는 즐거움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제2의 강남이라 불리는 분당은 강남 못지않은 맛집과 숍들이 가득해 트렌드세터들의 새로운 놀이터로 자리잡았다. 정자동에 국한됐던 분당의 상권이 분당 전역으로 퍼져 곳곳에 숨은 맛집과 숍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분당 거주 13년 차 주부이자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진은영 씨에게 분당에 사는 즐거움에 대해 들었다.

분당 거주 13년 차 스타일리스트 진은영 하우스
분당에 대한 스타일리스트 진은영(42) 씨의 첫 마디는 ‘주부를 위한 최고의 거주지’라는 것이다. “아파트마다 상가가 있고 집에서 5~10분 거리에 백화점과 마트가 있어 장을 보기 편하죠. 어딜 가나 사람이 북적이지 않고 여유 있는 것도 분당이 살기 좋은 이유예요. 최근 조성된 카페 거리도 여유 있게 시간 보내기에 딱이죠.”
그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정자동 카페 골목에서 브런치를 먹거나 쇼핑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카페 테라스에 앉아 브런치를 먹고 커피를 마시노라면 유럽의 노천카페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주말에는 온 가족이 중앙공원이나 율동공원, 탄천 산책로로 나들이를 가는데, 이 또한 삶을 한층 여유 있게 만들어준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분당에서는 요즘 모던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세미클래식 인테리어가 유행이다. 그도 집 안을 유러피언 세미 클래식 스타일로 꾸몄다. “벽에 몰딩을 붙이고 클래식한 빈티지 가구로 분위기를 냈어요. 거실은 화이트 가구로 프로방스 느낌을 더하고 침실은 클래식하게 꾸몄죠. 아이 방은 갤러리창을 만들고 민트, 핑크, 그린 등 컬러감을 살려 스칸디나비아 스타일로 연출했고요.”
그가 집을 꾸미는 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창이다. 창마다 갤러리창을 덧달거나 덧문을 달아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컬러를 화이트와 브라운으로 통일해 집 안 전체가 하나의 공간 같으면서도 공간마다 아늑한 느낌을 준다. 집에서나 동네 거리에서나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분당에 사는 즐거움 아닐까?



제1기 신도시의 자존심 분당 vs 일산


▲화이트 갤러리창, 클래식한 화이트 가구, 편안한 가죽 소파로 아늑하게 꾸민 거실.

제1기 신도시의 자존심 분당 vs 일산


1 다이닝룸의 인테리어 포인트는 샹들리에가 그려진 아크릴 조명.
2 원목 테이블 위에 리빙페어에서 구입한 격자무늬 거울을 올려 꾸몄다. 주방에 두고 자질구레한 살림살이를 수납하기에 제격이다.
3 유럽풍 빈티지 화장대로 꾸민 코지 코너. 클래식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 화장대는 시간이 지날수록 멋을 더해간다.
4 가족사진으로 꾸민 거실 벽. 사진을 작은 사이즈로 인화한 뒤 블랙 프레임 액자에 넣어 모던해 보인다. 바닥에는 타자기, 어항 등 빈티지 소품을 세팅해 내추럴한 감각을 더했다.

제1기 신도시의 자존심 분당 vs 일산


5 플라워 패턴 벽지와 벨벳 소재 침대, 빈티지 원목 화장대, 로맨틱한 샹들리에가 어우러져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한 침실.
6 큰아이 방은 원목으로 창틀을 만들고 벽에 몰딩과 민트 컬러 벽지를 붙여 산뜻하게 꾸몄다. 화이트 침대에 퀼팅 침구를 세팅해 로맨틱해 보인다.
7 작은딸 방은 갤러리창을 달고 핑크 컬러 벽지로 소녀 감성이 물씬 나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플라워 패턴 침구와 쿠션 등 아기자기한 패브릭 소품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 Fashion · Living Shop
스냅
스웨덴 데님 브랜드 닥터 데님을 비롯해 슈즈 브랜드 탐스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 의상과 소품을 판매하는 멀티숍이다. 시즌마다 새로운 브랜드와 아이템으로 바뀌어 분당 쇼핑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많다. ADD 분당구 정자동 14-3번지 동양정자파라곤 1단지 115호 OPEN 오전 11시~오후 10시 TEL 031-713-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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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메종
프랑스에서 수입한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인테리어 소품과 욕실 용품을 선보인다. 방향제와 인테리어 소품을 겸할 수 있는 석고 오너먼트가 베스트 아이템. 온라인 숍(www.petit-maison.co.kr)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ADD 분당구 정자동 13-1번지 동양정자파라곤 3단지 119-1호 OPEN 낮 12시~오후 9시 TEL 070-4130-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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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여성스러운 스타일 의류가 가득하다. 이번 시즌에는 트렌드 컬러인 옐로와 그린 컬러의 카디건과 팬츠가 인기다. 의상에 어울리는 구두, 가방, 모자 등 소품도 다양해 한 번 찾은 이들은 꼭 단골이 되는 곳이다. ADD 분당구 정자동 14-3번지 동양정자파라곤 상가동 113호 OPEN 오전 11시~오후 10시 TEL 031-712-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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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작
일명 ‘체인지 백’이라 불리는 가방 브랜드 쿠작 매장. 쿠작 가방은 본체와 외피로 구성돼 있어 외피를 벗기면 전혀 다른 디자인의 가방이 된다. 가방 하나로 두 개의 효과를 볼 수 있어 실용적이다. ADD 분당구 정자일로 230번지 제3단지 상가 118호 OPEN 오전 10시~오후 7시 30분 TEL 010-9001-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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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브룩
블라우스, 원피스, 니트, 수제화 등을 판매하는 의류 매장. 모녀가 함께 숍을 운영해 아이템도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반영한다. ADD 분당구 정자동 13-1번지 동양정자파라곤 3단지 118호 OPEN 낮 12시~오후 10시 TEL 031-70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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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마마
‘와우 웰리스’라는 온라인 소품 쇼핑몰(www.wowweles.co.kr)에서 오픈한 오프라인 매장. 매달 일본에서 직접 발품을 팔아 들여온 일본 빈티지 소품들이 가득하다. 리넨 소재 소품과 도시락통이 베스트 아이템. ADD 분당구 정자동 174번지 더 샵 스타파크 1층 OPEN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TEL 031-713-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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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taurant
더 브라운
국제제과대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정현철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 유기농 밀가루와 천연 발효종, 5년 이상 간수를 뺀 프랑스 소금 등을 사용해 맛이 깔끔하다. 유럽을 연상시키는 편안한 인테리어로 분당 주부들의 브런치 장소로도 유명하다. ADD 분당구 정자동 12-3번지 쌍떼뷰리젠시 1층 OPEN 평일 오전 11시~오후 9시, 주말 낮 12시~오후 11시 TEL 031-78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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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스 오브 스코틀랜드
영국 스코틀랜드 정통 방식으로 만든 유기농 아이스크림 카페. 인공 향료나 화학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까다로운 영국의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재료만 사용한다. 아이스크림은 단맛이 적고 부드러워 깐깐한 분당맘들이 즐겨 찾는다. ADD 분당구 정자동 133-10번지 1층 OPEN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 TEL 031-7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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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아저씨
화이트 원목 가구와 파스텔 톤 패브릭으로 꾸민 컨트리풍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곳으로 가족 외식 장소로 인기다.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ADD 분당구 야탑동 355-2번지 금호프라자 204호 OPEN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 TEL 031-8017-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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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킹스 다이너
건강을 콘셉트로 한 홈메이드 방식의 미국 전통 패밀리 레스토랑.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고 매일 갓 구운 빵을 선보여 건강을 생각하는 가족들에게 인기. 파트별 셰프가 만드는 깊고 풍부한 미국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ADD 분당구 수내동 16-6번지 SH에너지 빌딩 1층 OPEN 평일 오전 11시~오후 10시, 주말 오전 9시 30분~오후 10시 TEL 031-711-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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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후쿠
오픈한 지 13년 된 일본식 소바, 돈가스 전문점이다. 일본에서 요리를 공부한 주인장이 손으로 반죽한 수타면을 사용해 면발이 쫄깃하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맛이 깔끔하고 시원해 단골이 많다. 담백하고 시원한 오로시소바가 인기 메뉴다. ADD 분당구 정자동 127-1번지 금곡프라자 1층 OPEN 오전 11시 30분~오후 8시 TEL 031-717-2133

제1기 신도시의 자존심 분당 vs 일산


#우리 동네 행복 보고서 ② 자연과 가까운 일산에 사는 즐거움
일산은 서울 강북으로 출퇴근하는 이들에게 각광받는 주거지다. 얼마 전까지 아파트 단지 주변에 산과 들, 논만 있었지만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젊음의 상징 라페스타 거리와 웨스턴돔 거리가 조성되면서 이곳을 중심으로 트렌드세터들의 발길이 늘기 시작한 것. 일산에서 10년간 살고 있는 정복선 주부를 만나 일산이 좋은 이유를 들었다.

일산 거주 10년 차 주부 정복선 하우스
주부 정복선(38) 씨는 일산에서 행복을 찾았다. 결혼 후 서울에서 4년간 살다 일산으로 이사 온 뒤 자연이 주는 행복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일산으로 이사 올 당시에는 아파트 수가 적고 주변에는 논과 들, 산뿐이었어요. 봄에는 아이들과 뒷산으로 꽃놀이 가고, 여름에는 물놀이하고, 가을에는 밤을 주우러 다녔죠. 그러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연과 친해졌어요. 요즘은 일산 곳곳에 아파트가 들어서 그때처럼 자연을 만끽할 순 없지만 서울보다는 자연을 느끼는 시간과 공간이 많아요.”
그는 요즘도 주말이면 도시락을 싸 집에서 가까운 정발산공원으로 피크닉을 가거나 베란다에 연결돼 있는 앞마당에서 시간을 보낸다. 호수공원은 주말이면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외지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자주 가진 않지만, 아이들이 자전거 타기에는 안전해 자전거 타러 종종 들른다.
일산에 살면서 ‘자연이 주는 행복’을 알게 된 그는 지난 봄에 집 인테리어도 자연적인 느낌을 살려 리모델링했다. 거실 베란다를 확장한 자리에 툇마루를 만들고 창에는 나무 느낌을 살린 덧문을 달았다. 현관과 베란다 문도 나무 문으로 교체하고, 욕실 거울과 수납장도 원목으로 짜 맞췄다. 아이들 방에는 화이트 원목으로 2층 침대를 만들었다. 집 안 곳곳에는 꽃과 화분을 둬 내추럴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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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확장 공간에 툇마루를 만들고 원목 덧문을 달아 내추럴하게 꾸민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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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실 한쪽에는 세 아이가 조르르 앉아 컴퓨터나 독서를 할 수 있는 책상이 있다. 책상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10만원대에 구입한 원목 책상. 의자는 아이들이 각자 좋아하는 오렌지, 그린, 블루 컬러로 구입해 세팅했다.
2 책장 옆에 화이트 컬러 벤치를 둬 아이들이 앉아서 책을 읽거나 바이올린 켜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3 원목으로 짜 맞춘 인터폰 가리개. 넉넉한 크기로 만들어 수납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4 현관은 원목으로 여닫이문을 만들어 달아 내추럴한 분위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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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부방은 파스텔 톤 테이블과 의자로 꾸며 화사하다. 창문은 원목 창을 덧달고 커다란 주판을 세팅했다.
2 집을 단장할 때 가장 공들인 화장실. 샤워부스를 만들고 원목으로 거울과 수납장을 짜 넣어 스칸디나비아 스타일로 꾸몄다.
3 좁은 주방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ㄷ자로 붙박이 수납장을 짜 넣고 벽에는 초록색 타일을 붙여 산뜻하게 마무리했다. 커다란 알전구 4개를 레일에 달아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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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침실은 베란다를 확장한 부분에 기다란 2층 침대를 짜 넣고, 맞은편에 할아버지가 선물해주신 빈티지 피아노를 뒀다. 침대 아랫부분은 모두 수납장을 만들어 아이들 용품을 정리했다.

◆ Fashion · Living Shop
스케치 앤 스토리
인테리어 소품, 사무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이 있지만 가장 인기 많은 것은 인장이다. 불을 붙여 왁스를 녹인 후 편지봉투 입구에 동전 크기로 떨어뜨리고 이니셜이 새겨진 인장을 찍으면 봉투가 밀봉된다. 아프리카 여성들이 만든 핸드메이드 소품도 판매한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763번지 라페스타 D동 208호 OPEN 오전 11시~오후 7시 30분 TEL 031-817-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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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하우스
일본 스타일의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한다. 원목 시계, 수납장 등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부터 타월, 실내화, 에코백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750-1번지 대우메종리브르 1층 OPEN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 TEL 031-813-8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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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을 모티프로 한 핸드메이드 소품을 판매한다. 비비드 컬러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머그컵이 베스트셀러 아이템. 꽃과 나무, 하늘, 바다를 넣어 만든 핸드메이드 파우치, 쿠션 등도 인기가 많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763번지 라페스타 E동 123호 OPEN 오전 11시~오후 10시 TEL 031-920-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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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밀라노
아베크롬비와 D·G 등 외국 브랜드 의상을 판매한다. 청바지, 티셔츠, 점퍼 등 다양한 캐주얼 의상이 있어 20~30대 쇼퍼들의 단골 쇼핑 장소로 꼽힌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763번지 라페스타 E동 125호 OPEN 오전 10시~오후 10시 TEL 031-902-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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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디자인
펀·이노베이션·유니크 세 가지 테마의 아이디어 제품, 인테리어 소품, 핸드메이드 작품 등을 선보인다. 나무를 활용한 조명, 모던한 아크릴 테이블 등이 인기 아이템. ADD 일산동구 풍동 823번지 OPEN 오전 10시~오후 8시 TEL 070-419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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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 랩
디자이너인 주인장이 만든 팔찌, 목걸이, 헤어밴드, 머리끈 등 트렌디한 액세서리가 가득하다. 요즘은 레어어드 반지와 컬러풀한 헤어 액세서리를 찾는 이들이 많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868번지 제비동 133호 OPEN 오후 1시~10시 30분 TEL 031-90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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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taurant
팜씨네
홈메이드 스타일의 브런치 메뉴를 먹을 수 있다. 분위기가 아늑하고 집에서 만든 듯한 정갈한 음식이 입소문이 나 일산 주부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38-10번지 우림로데오스위트 214호 OPEN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금·토·일 오전 10시~오후 10시 TEL 031-902-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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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숯불김밥
숯불에 구운 고기가 들어 있는 김밥을 맛볼 수 있다. 보통 김밥보다 두 배 정도 크고 푸짐하다. 떡볶이, 주먹밥, 일품요리 등도 있으며, 모든 메뉴는 매운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771-1번지 우림로데오스위트 108호 OPEN 오전 9시 30분~오후 9시 TEL 031-908-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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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알라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해 핸드드립 커피와 에스프레소를 내린다. 카페모카에 넣는 초콜릿과 휘핑크림도 직접 만든다. 로스팅한 원두도 구입할 수 있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763번지 라페스타 E동 111호 OPEN 월~토 오전 10시 ~밤 1시, 일요일 오전 10시~밤 12시 TEL 031-904-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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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이너프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홈메이드 버거를 맛볼 수 있다. 초콜릿이 듬뿍 올라간 버거와 카르보나라소스를 곁들인 버거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메뉴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770번지 삼화포시즌프라자 1층 OPEN 오전 11시~오후 9시TEL 031-903-8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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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로에마로네
테라스가 예쁜 브런치 카페다. 아기자기하게 장식된 소품과 핸드메이드 메뉴판, 메뉴가 담겨 나오는 작은 트레이, 앙증맞은 패브릭 등이 찾는 이들의 즐거움을 더한다. 달달한 가토 오 쇼콜라와 레몬민트 소다 등 디저트와 음료가 인기 있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759-1번지 삼라마이더스빌2 101호 OPEN 오전 11시~밤 12시 TEL 031-907-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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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
야외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하면서 식사를 하는 콘셉트로 꾸민 레스토랑. 실제 텐트 안에서 주문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케이준 포크밸리, 브리스켓 등 천연 숯으로 하루 한정량만 조리되는 슬로 캠핑 메뉴도 있다. ADD 일산동구 장항동 869번지 SK엠씨티 지하 1층 OPEN 오전 11시 30분~ 오후 11시 TEL 031- 908-6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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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2012년 10월 5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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