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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도 피곤할 땐 홍삼이지!

Back to 1993 ‘정관장 홍삼톤 오리진’ 출시

김유림 기자 mupmup@donga.com

입력 2022.12.14 09:52:44

정관장 홍삼톤 오리진 신제품.

정관장 홍삼톤 오리진 신제품.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으로 홍삼을 빼놓을 수 없다. KGC인삼공사는 창립 123주년을 맞아 최초의 홍삼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홍삼톤 오리진’을 출시했다. 1993년 병에 담겨 나온 홍삼톤의 깊고 진한 기운을 현대인에 맞게 재해석한 오리지널 홍삼톤 제품이다. 정관장 6년근 홍삼에 120여 년 노하우로 엄선한 전통 원료를 배합해 근본적인 피로개선에 도움을 준다.

‘홍삼톤 오리진’은 홍삼을 비롯해 작약, 당귀, 계지 등 10가지 부원료를 기존 홍삼톤 대비 고농축으로 배합한 점이 특징이다. 한 포에 50㎖, 총 30포로 구성된 액상 파우치형으로, 전국 정관장 매장과 정관장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삼톤’은 정관장 최초의 복합 한방제품으로 1993년 출시 당시에는 병에 담겨 판매됐다. 오랜 연구개발 끝에 기존 뿌리삼이나 홍삼정과는 차별화된 액상 형태를 구현해냈으며, 홍삼톤 출시 이후 업계에서 홍삼에 생약재를 더한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정관장 홍삼톤’은 병에 담긴 초기 제품을 파우치로 리뉴얼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후에도 프리미엄 제품인 ‘홍삼톤골드’, 목 건강을 위한 ‘홍삼톤청’ 등 끊임없이 라인업을 확장해나가며 고객 니즈를 맞췄다.

KGC인삼공사 박주연 브랜드부장은 “정관장 홍삼톤은 지난 30년간 정관장의 전통을 상징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이번 신제품을 통해 홍삼 한잔으로 하루의 힘을 냈던 그때 그 가치가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1993년 첫 출시된 홍삼톤. 당시에는 병에 담겨 판매됐다.

1993년 첫 출시된 홍삼톤. 당시에는 병에 담겨 판매됐다.

사진 KGC인삼공사 제공



여성동아 2022년 12월 7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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