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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정도는 괜찮아~! 미치도록 달고 맵고 시고 느끼한 그 음식~ 악마의 레시피 ④ 상큼하고 개운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배 듬뿍 육회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11.22 10:47:09

Anti-stress Food
피로가 쌓이면 단 음식이 당기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매운 음식이, 나른할 때는 신 음식이 생각난다. 자극적인 맛, 고칼로리 음식을 몸에서 원하는 것이다. 하루쯤은 다이어트나 건강 따위는 잊어라~. 정신 건강을 위해서 가끔은 악마의 레시피가 필요하다.


상큼하고 개운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배 듬뿍 육회


하루 정도는 괜찮아~! 미치도록 달고 맵고 시고 느끼한 그 음식~ 악마의 레시피 ④ 상큼하고 개운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배 듬뿍 육회


준비재료
육회용 쇠고기(설깃살, 우둔살 등) 300g, 미나리 1줌, 배 ½개, 고추장소스(고추장 3큰술, 다진 파·매실청 1큰술씩, 유자청·깨소금·참기름 1작은술씩), 쑥갓잎 1컵 분량, 참기름·다진 마늘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육회용 쇠고기는 키친타월을 깔고 하나씩 올린 후 키친타월로 덮고 지그시 눌러 핏물을 뺀 뒤 2시간 정도 냉동실에 넣어 얼린다.
2 미나리는 부드러운 것으로 준비해 잎을 떼고 줄기 부분을 4cm 길이로 썬다.
3 배는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채썬다.
4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5 볼에 미나리와 배, 쑥갓잎을 섞어 절반 정도를 그릇 가장자리에 돌려가며 펼쳐 담는다.
6 나머지 절반의 배와 쑥갓, 미나리, 냉동실에 두었던 육회를 참기름,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 그릇 가운데 담는다. 고추장소스를 고기에 끼얹어 낸 뒤 고루 버무려 먹는다.





진행·조윤희 프리랜서 | 사진·문형일 기자 | 요리&스타일링·김상영(noda+쿠킹스튜디오 02-3444-9634 www.noda.co.kr) | 요리어시스트·이보라 박영주

여성동아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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