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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윤기의 격을 높이다, 에디터의 ‘설화수 미안피니셔’ 체험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4.23 15:19:18

뷰티 기사를 매일같이 작성하는 에디터에게 윤기는 ‘연출하고’, ‘부여한다’는 표현을 붙이는 것이 당연한 듯 익숙해졌다. 민낯에서도 뽀얗게 올라오던 어릴 적 윤기는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 메이크업에 기대어 윤기를 표현하고, 톤을 화사하게 밝혀야 하는 출근 전의 일상에 회의감이 들던 찰나, 피부 속 생생한 윤기를 찾아준다는 ‘미안피니셔’는 기대감을 갖기 충분했다.

윤기의 격을 높이다, 에디터의 ‘설화수 미안피니셔’ 체험기


윤기의 격을 높이다, 에디터의 ‘설화수 미안피니셔’ 체험기


윤기의 격을 높이다, 에디터의 ‘설화수 미안피니셔’ 체험기



윤기의 격을 높이다, 에디터의 ‘설화수 미안피니셔’ 체험기





윤기의 격을 높이다, 에디터의 ‘설화수 미안피니셔’ 체험기




윤기의 격을 높이다, 에디터의 ‘설화수 미안피니셔’ 체험기


에디터·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사진·현일수, 문형일<동아일보 출판사진팀>


여성동아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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