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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안녕, 밀푀유 나베-푸드 스타일리스트 오용은과 함께한 르크루제 찌개용 무쇠 냄비 요리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3.06 18:24:08



밀푀유 나베
봄이 시작되는 3월, 춘곤증 이기는 무적의 요리 ‘밀푀유 나베’에 도전한다. ‘밀푀유’는 프랑스어로 천 겹의 잎사귀, ‘나베’는 일본어로 냄비 요리를 뜻한다. 말 그대로 싱그러운 봄채소에 쇠고기를 겹겹이 쌓아 올려 냄비에 보글보글 끓여내면 끝. 마성의 레시피를 확인하는 순간, 춘곤증과는 영원한 안녕이다.

춘곤증 안녕, 밀푀유 나베-푸드 스타일리스트 오용은과 함께한 르크루제 찌개용 무쇠 냄비 요리

재료
표고버섯 2개, 무 50g,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케일 50g, 적양배추 1/3개, 쇠고기(샤브샤브용) 600g, 백만송이버섯 50g, 청경채 3포기  

▷ 육수
다시마 5장, 국물용 멸치 10g, 무 50g, 대파·양파 1/2개씩, 표고버섯 2개, 물 1L

▷ 소스
쯔유 5큰술, 식초·레몬즙·유자청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만드는 법
1. 다시마와 멸치는 한 번 살짝 볶는다.
2. 육수에 들어갈 무와 대파, 양파, 표고버섯은 국물 내기용으로 도톰하게 썬다.
3. 냄비에 물과 1, 2를 넣고 30분간 끓인 뒤 체에 내려 국물만 걸러낸다.
4.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고 섞어 소스를 완성한다.  
5. 표고버섯과 무는 1cm 두께로 슬라이스해 찌개용 냄비 바닥에 깐다.   
6. 알배기배추-적양배추-케일-깻잎-쇠고기 순으로 겹겹이 3회 정도 반복해 쌓는다.
7. 완성된 밀푀유는 먹기 좋게 3등분하고 5의 냄비에 차곡차곡 담아 모양을 낸다.
8. 백만송이버섯과 청경채를 올리고 육수를 부어 중불에서 끓인다.  
9. 육수가 끓으면 4의 소스와 함께 곁들여 낸다.


춘곤증 안녕, 밀푀유 나베-푸드 스타일리스트 오용은과 함께한 르크루제 찌개용 무쇠 냄비 요리

르크루제 찌개용 무쇠 냄비는
86년간의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주물 제품. 하나하나 장인의 손길을 거쳐 수작업으로 완성되며, 모든 형태의 열에 사용 가능하다. 무쇠 특유의 견고함과 두꺼운 냄비 바닥, 정교하게 맞물리는 뚜껑은 열이 냄비 전체에 고루 순환하도록 도와 조리 시간을 단축시킨다. 찌개와 찜, 조림 요리 등에 활용되며, 재료의 영양 파괴를 최소화해 깊은 맛을 살려준다. 냄비 전면의 특수 에나멜 코팅 처리로 조리도구에 긁히거나 변색되는 것을 막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24cm 45만원/ 22cm 37만8천원    

푸드 스타일리스트 오용은씨는
 

진행·안미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labrida@naver.com>
촬영·김아라, 오상철<우먼 동아일보 영상 에디터>
사진·이기욱<동아일보 출판사진팀>
도움주신 곳·르크루제 02-7113-8818, www.e-lecreuset.co.kr

여성동아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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