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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소지섭, “손가락만 까딱, 사람들 지시하는 것이 재미있다.”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7.31 19:54:08

‘주군의 태양’ 소지섭, “손가락만 까딱, 사람들 지시하는 것이 재미있다.”


SBS 드라마 스페셜 ‘주군의 태양’ 제작 발표회에서 만난 ‘소간지’ 소지섭. 그는 분홍 수트에 그레이 셔츠를 입어 ‘간지’나는 모습이었다.



극 중에서 “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님 ‘주군’의 역할을 맡아 5년만의 이미지 변신이 어색하다”면서도 “하다 보니 재미있다.”며 “왜 진작에 이런 역할을 안 했는지 앞으로는 이런 역할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작품과 좋은 동료 배우들, 좋은 스탭을 만나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잘 올리려 노력하겠다”는 겸손한 발언과 함께 시청률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시청률이 25%가 넘으면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서인국과 콜래보 공연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수목드라마 인기의 상승세를 이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군의 태양’ 소지섭, “손가락만 까딱, 사람들 지시하는 것이 재미있다.”

‘주군의 태양’ 소지섭, “손가락만 까딱, 사람들 지시하는 것이 재미있다.”






글 • 한동민 <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사진 • 문형일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wdculture@gmail.com


여성동아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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