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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구급상자 긴급 점검!

CHECK UP 2015

기획·안미은 | 사진·REX 제공

입력 2015.01.07 15:25:00

2015 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비장한 각오로 세운 신년 계획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과 안전.
언제 찾아올지 모를 긴급 상황을 대비해 구급상자를 필히 점검해두자.


새해맞이 구급상자 긴급 점검!
갑작스레 찾아오는 통증을 대비해 어느 집에서나 하나쯤 갖추고 있는 가정상비약, 진통제! 그러나 제아무리 깐깐한 주부라도 온 가족이 먹는 진통제 성분에는 무지하다는 사실. 혹 지금 쓰고 있는 진통제가 몸에 부담을 주지는 않는지 성분과 안전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CHECK LIST

SECTION1 | 아는 것이 약! 진통제 성분 바로 알기


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진통제는 크게 아세트아미노펜 계열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계열로 나뉜다. 이 가운데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은 간이 약할 경우 간 독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의 대표적인 성분인 이부프로펜은 아세트아미노펜보다 간 독성의 위험이 적고 염증을 동반한 통증에 효과적이다.



SECTION2 | 생리통이 심하다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의과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진통제에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이부프로펜 성분 모두 생리통 통증 경감에 도움을 주지만, 그중에서도 이부프로펜 성분이 통증 경감 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생리통을 겪는 가족이 있다면, 진통제 복용 전 이부프로펜 성분을 꼭 확인할 것.

SECTION3 | 우리 가족 진통제 고르는 팁

1 순하게 작용하라! 진통제를 복용할 때 혹시나 위와 간에 부담을 주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 두통이나 생리통 같은 증상에 자주 시달린다면 정제 대비 속 쓰림이 적고,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대비 간의 부담을 덜어주는 이부프로펜 진통제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2 효과 빠른 액상형 진통제를 고를 것! 진통제는 통증을 완화하는 게 목적인 만큼 빠른 약효가 생명이다. 정제보다 액상형 연질 캡슐을 선택하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빠르게 흡수돼 위에 잔여물을 거의 남기지 않아 속 쓰림 증상을 줄여준다.

새해맞이 구급상자 긴급 점검!
EDITOR‘S PICK | 순하고 효과 빠른 액상 진통제 대웅제약 ‘이지엔6’

대웅제약 이지엔6는 이부프로펜이 함유된 비스테이로이드성 소염 진통제로 해열과 진통 완화 효과가 뛰어나다. 액상형 연질 캡슐로 체내 흡수가 빠르고, 85% 이상 흡수돼 위에 잔여물이 거의 남지 않아 정제로 된 제품보다 속 쓰림이 적다. 이지엔6는 복용 대상, 성분에 따라 애니, 이브, 프로, 키즈의 4개 제품으로 구성되어 상황에 따른 복용이 가능하다.

디자인·박경옥

여성동아 2015년 1월 6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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