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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 Advice

건강 주의보! 환절기 감기 스마트 대처법

기획·이성희 | 사진·문형일 기자

입력 2014.04.03 17:46:00

한낮의 햇살은 포근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아직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봄철, 자칫 봄기운에 취해 얇은 옷을 입었다간 감기에 걸리기 십상이다.
미세 먼지와 황사로 코와 목까지 막혀 답답하고 머리가 지끈거리기까지 하면 그야말로 곤욕이다.
환절기 감기를 한 번에 떨쳐버릴 노하우를 소개한다.
건강 주의보! 환절기 감기 스마트 대처법
Get Healthy Condition

고르지 못한 기온으로 컨디션에 변화가 오기 쉬운 환절기는 감기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겨울만큼 많다. 감기는 약을 먹지 않아도 대개 2주 이내로 완치된다는 통설 때문에 무작정 버티는 이들이 많지만 전문가는 이런 방법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환절기 감기가 걸렸을 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기침과 가래 등으로 호흡기 손상을 유발할 위험이 높다는 것. 특히 요즘처럼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때에는 감기약을 복용해 증상을 빠르게 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복용 후 밀려오는 잠 때문에 낮 시간 활동에 지장을 줄까 염려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럴 때는 주간용과 야간용으로 구분해 감기약을 복용한다. 콧물과 재채기 증상을 완화하는 항히스타민 성분 때문에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것은 당연하지만, 카페인 성분을 소량 더해 졸음을 막는 주간용과 카페인이 없는 야간용을 구분해 복용하면 졸음 걱정이 단번에 해결된다. 또 코감기, 목감기 등 주요 증상에 맞게 복용하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약도 약이지만 증상을 개선해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 C 섭취도 감기 치유에 도움을 주니 챙겨 먹는다. 비타민 C에는 직접적인 항바이러스 기능이 있어 발열, 통증, 콧물 등의 증상을 줄이고 2차 감염까지 예방한다. 하루 섭취 권장량은 500mg이지만 감기에 걸렸을 때는 백혈구 속 비타민 C 수치가 급격히 감소하므로 평소 권장량보다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Best Item

감기를 치유하는 동시에 비타민 C를 섭취해 감기 예방까지 돕는 대웅제약의 똑똑한 감기약 ‘씨콜드 정.’ 감기 증상을 날려주는 아세트아미노펜과 슈도에페드린 등과 비타민 C를 따로 분리한 2층 타입으로 감기약과 비타민제를 따로 복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주간용에는 카페인을 소량 첨가해 졸음을 방지하고, 야간용에는 카페인을 넣지 않아 직장인이나 학생 등 사회 활동을 하는 이들의 졸음 고민까지 해결했다. ‘씨콜드 정’은 증상별 3가지 타입으로 구분돼 있다. 종합 감기약 ‘씨콜드 정’, 코감기약 ‘씨콜드 노즈 정’, 기침감기약 ‘씨콜드 코프 정’ 등 증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14년 4월 6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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