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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healthy story

휴롬으로 챙기는 평생 건강, 과일·채소주스

비만부터 암까지 잡는 2.5컵의 비밀

진행·조윤희 프리랜서 | 사진·현일수 기자

입력 2013.12.16 16:37:00

건강한 삶을 위해 매일 채소와 과일을 하루 2.5컵씩 섭취하라는 미국 암협회(ACS)의 권장은 귀담아들을 만하다. 채소와 과일은 암은 물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채소와 과일은 즙을 짜냈을 때 영양분 흡수가 높아진다.
휴롬으로 챙기는 평생 건강, 과일·채소주스
세계는 지금 채소와 과일 섭취 캠페인 중

채소와 과일을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다. 세계 각국에서는 국민 건강을 위해 채소·과일 섭취에 대한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미국에서는‘Eat 5 a day, 채소·과일을 매일 최소 5회 이상 섭취하자’는 공익 캠페인이 1989년 캘리포니아 주에서 시작돼 미국 전 지역으로 확산됐으며, 그 결과 암 발생률과 사망률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영국에서는‘Eat 5 Colors a Day, 하루 5가지 색깔의 과일·채소를 먹자’는 캠페인을, 호주에서는 ‘the Go for 2 Fruit · 5 Veg Campaign, 하루 2가지 과일과 5가지 채소를 먹자’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가족건강365운동본부에서는‘채소·과일365’ 캠페인을 통해 채소·과일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굳이 캠페인이 아니더라도 우리 식탁에서 채소와 과일에 대한 욕구는 커지고 있다. 육식보다는 채소와 과일을 먹고, 적게 먹고 덜 짜게 먹는 건강한 식탁이 오래도록 건강하게 사는 웰에이징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채소·과일, 얼마나 좋길래…

휴롬으로 챙기는 평생 건강, 과일·채소주스
현대인의 질병이라 불리는 암, 고혈압, 당뇨, 비만, 변비 등은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육류와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식품 첨가물 등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현대인의 만성 질병을 일으키고 있다.



채소·과일이 몸에 좋은 큰 이유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듬뿍 들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C·E, 베타카로틴 등은 항산화 비타민이라고 하는데, 몸 안의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막고 암 등의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채소 속에 있는 수용성 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시금치, 파슬리, 셀러리 등 푸른잎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세포막의 산화와 손상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작용은 혈관을 깨끗하게 하며 뇌출혈이나 당뇨병을 예방한다.

채소·과일에 풍부한 섬유질은 비만을 막고 변비를 예방하여 피부 혈색을 좋게 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식물의 다양한 컬러에 들어 있는 식물영양소(파이토뉴트리언트)의 효능이 밝혀지며 식물영양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빨강, 초록, 보라, 흰색 등 식물 고유의 색을 내는 성분으로 해충이나 미생물, 자외선 등의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물질이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마늘의 알리신, 포도의 폴리페놀 등이 대표적이다.

식물영양소는 만성 질환, 심혈관 질환 등에 노출되기 쉽고 세포 능력이 저하되는 성인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성인기 필수 영양소’로 불린다.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에서 항산화, 항노화, 세포 성장, 해독 작용을 하므로 매일 색색의 채소·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갓 짜낸 주스로 마셔라

휴롬으로 챙기는 평생 건강, 과일·채소주스
몸에 좋은 채소·과일을 현명하게 먹으려면 다양한 종류와 컬러의 채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채소와 과일을 생으로 양을 맞춰 먹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갈아서 마실 경우에는 충분한 양의 영양분 섭취가 가능하다. 특히 갓 짜낸 신선한 주스는 영양소 파괴도 적고 몸에 흡수도 잘된다. 주스를 식전에 섭취할 경우 포만감이 느껴지며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염분이 많은 식사의 나트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피로가 몰려오는 오후 시간에 채소주스나 과일주스는 비타민과 과당을 공급해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채소와 과일을 이용해 주스를 만들어 마실 경우 한 가지 채소나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보다 두 가지 이상의 채소와 과일을 섞어 갈아 마셨을 때, 맛은 물론이고 영양적으로도 보충이 돼 더욱 건강한 주스가 된다.

원액기 NO.1 브랜드 2세대 휴롬

휴롬으로 챙기는 평생 건강, 과일·채소주스
채소·과일주스를 만들기 위해 블렌더나 주서기 등 도구를 많이 사용하는데, 과연 얼마나 효과적일까? 채소·과일주스는 천천히 눌러 짜야 채소와 과일 속에 담긴 맛과 향, 영양분이 최대한 추출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신선하다.

원액기 NO.1 브랜드 휴롬에서 출시한 ‘2세대 휴롬’은 2세대 저속 착즙 방식(Slow Squeezing Technology)으로 착즙량은 높이고 찌꺼기는 줄여준다. 분당 80회의 스크류 회전수가 40회로 감소하며 2배 더 천천히 짜내 자연에 가까운 신선한 주스를 만들 수 있다. 조절 레버를 장착, 찌꺼기 배출 압력을 조절해 각 재료에 맞는 최상의 착즙이 가능하다. 수분이 적은 채소류도 드럼 내부에 남아 있는 찌꺼기 걱정 없이 깨끗하게 착즙된다.

요리·스타일링·김상영(noda+ 쿠킹스튜디오 02-3444-9634 www.noda.co.kr)

어시스트·이보라

문의·휴롬(휴롬고객센터 1544-7011 www.hurom.co.kr)

여성동아 2013년 12월 6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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