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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초소형 정수기 한뼘²

주부들의 바람을 모두 담았다

진행·조윤희 프리랜서 | 사진제공&문의·코웨이(1588-5100 www.coway.co.kr)

입력 2013.10.30 15:38:00

주방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고 물을 쉽게 받을 수 있으며 전기 절약도 되는 정수기, 여기에 주방 인테리어 효과까지 높일 수 있다면? 주부들의 바람이 아닌 현실이다. 코웨이에서 면적은 최소로 차지하면서 가족이 사용하기에 편리한 기능을 모두 갖춘 ‘초소형 정수기 한뼘²’를 출시했다.
코웨이 초소형 정수기 한뼘²


코웨이 초소형 정수기 한뼘²


주부들이 원하는 기능 갖춘 초소형 정수기 한뼘²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깨끗한 물이 꼭 필요하기에 정수기는 어느새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됐다. 문제는 정수기가 주방에서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전기료도 신경 쓰인다는 것이다. 크고 투박한 모양의 정수기는 주방의 전체적인 인테리어마저 해친다.
코웨이 정수기 한뼘²는 1~2인 가구 중심의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초소형 정수기다. 주방에 18cm라는 면적만 차지하며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춰 디자인이 심플하고 콤팩트하다. 순간온수 기능을 더해 전기를 절약할 수 있으며 물을 받기 위해 기다릴 필요 없이 컵만 놓으면 정해진 양의 물을 받을 수 있다. 주부들이 정수기에 바라는 모든 요구가 담겨 있는 셈이다!

18cm 공간의 비밀, ‘초소형 정수기 한뼘²’ 매력 포인트



코웨이 초소형 정수기 한뼘²


point 01 주방에서 차지하는 면적은 딱 18cm 주방이 좁다고 부담스러워할 필요가 없다. 딱 18cm의 공간, 기존 정수기 반만큼의 공간만 있으면 된다. 테이블이나 싱크대에 올려놓을 수 있어 좁은 신혼집에도 딱! 우아한 화이톤의 곡선형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도 업그레이드된다.
point 02 필요할 때만 온수 기능 작동, 전기료 절감은 기본 일반 정수기는 항상 온수 탱크를 데워야 하기 때문에 24시간 전기를 쓰고 있다. 한뼘²는 필요할 때 원하는 만큼만 온수를 추출해 사용할 수 있다. 갓 데운 온수를 마실 수 있어 더 깨끗하고 편리하다. 물론 전기 절약은 기본이다.
point 03 컵만 놓고 다른 일을 보자. 스마트 자동 추출 기능 물이 나오는 곳에 컵이나 냄비 등 용기만 올려놓고 물량을 설정하면 알아서 물이 자동 추출된다. 물 받는 동안 요리도 할 수 있고, 요리할 때 따로 계량컵을 사용하지 않고 필요한 양을 딱 맞춰 받아 쓸 수 있다. 아이나 힘이 약한 노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point 04 허리 숙일 필요 없고, 냄비에도 물 받는 인체공학적 45° 디자인 정수기에서 물을 받을 때마다 허리를 구부리고 버튼을 누르고 컵을 대고 기다리는 번거로움이 없다. 눈높이에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조작 버튼을 최적의 각도로 맞춰 디자인했으며 넓은 냄비에도 물을 받을 수 있도록 사이드가 오픈돼 있다.
point 05 스마트폰처럼 터치 한 번에 한눈에, 스마트 터치 디스플레이 냉·온·정수의 선택과 물량·추출·잠금 등 제품의 작동 상태를 넓은 LED 표시창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다. 기능 선택도 스마트폰처럼 터치하고 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point 06 지구 환경 지킴이는 이제 필수, 친환경 無냉매 냉각시스템 기존 정수기들이 주로 사용하는 냉각 방식과 달리 초소형 정수기 한뼘²의 냉각 시스템은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프레온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여성동아 2013년 11월 5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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