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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y Story

낮과 밤 구분하는 똑똑한 감기약

몸속 비타민 IN 감기 바이러스 OUT

기획·이성희 |사진·문형일 기자

입력 2013.10.29 15:44:00

남편과 아이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에게 지금 김장만큼 중요한 일은 스마트한 감기약을 준비하는 것! 대웅제약 씨콜드정은 가까운 약국에서 구할 수 있으며 졸음 부작용 없이 감기를 치료할 수 있는 똑똑한 감기 치료제다.
낮과 밤 구분하는 똑똑한 감기약


환절기 필수 상비약은 감기약
하루 종일 일하고 공부하느라 피곤에 지친 남편과 아이들. 시간에 쫓기다 보니 가볍게 운동할 여유조차 없어 면역력이 약해지며 쉽게 질병에 노출된다. 기관지가 약한 어린아이의 경우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마다 감기를 달고 살아 더욱 걱정이다. 감기를 가볍게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감기는 초기에 잡아야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으로 식탁을 채워 건강을 지키는 것도 방법이다. 당근, 오이, 시금치 등과 같은 녹황색 채소나 오렌지, 레몬처럼 신맛 나는 과일은 몸의 피로 해소를 돕고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 음식으로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된 유자차나 생강차를 충분히 마시고 비상 상비약으로 감기약을 준비해둔다.

졸음 몰고 오는 감기약 속 항히스타민제

낮과 밤 구분하는 똑똑한 감기약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어야 하지만 잘못 먹었다가는 쏟아지는 졸음 때문에 병든 닭처럼 되기 쉽다. 그 때문에 아이고 어른이고 갖은 핑계를 대며 감기약을 먹지 않으려 한다. 낮에는 꾸벅꾸벅 졸기 일쑤고 밤에는 잠이 안 오는 불면증 때문에 피곤이 가중되는 기분이 들어 거부감을 느끼는 것. 우리 몸의 피부나 점막에 있는 비만 세포에는‘히스타민’이라는 호르몬이 있는데, 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이 몸에 침범하면 히스타민이 빠져나오면서 모세혈관을 확장시키며 혈관 내 들어 있던 물을 밖으로 내보낸다. 이때 히스타민은 주로 점막이나 기관지에서 작용하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면 콧물 등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감기약의 주성분인 항히스타민제는 이러한 알러지 증상을 완화하는 반면 진정과 최면 등의 효과도 가져오기 때문에 몸이 나른해지고 졸린 것이다.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최근 카페인을 첨가한 감기약이 출시되기도 했지만 불면증을 가져온다는 단점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



현명한 엄마가 준비한 스마트한 감기약
대웅제약 ‘씨콜드정’은 불면증과 졸음을 한 번에 해결한 스마트한 감기약. 낮용과 밤용을 구분해 낮 전용에만 카페인 성분을 소량 첨가해 밀려오는 졸음을 방지하고, 밤 전용에는 카페인 성분을 넣지 않아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 몸의 리듬을 유지할 수 있다. 기존에도 낮과 밤을 구분하는 감기약이 출시된 바 있지만 감기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항히스타민제를 소량만 첨가해 치료가 더디거나, 카페인을 구분 없이 사용해 환자의 바이오리듬을 파괴했다. 감기에는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최고인데 ‘씨콜드정’은 이를 돕는 성분을 첨가해 빠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 감기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C도 함유했는데 산화되기 쉬운 비타민 C 특유의 성질을 감안해 감기약 성분과 비타민 C를 이층으로 분리했다. 종합감기약 ‘씨콜드정’, 코감기 전용 ‘씨콜드 노즈정’, 목감기 전용 ‘씨콜드 코프정’ 등 가운데 증상에 따라 선택해 복용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13년 11월 5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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