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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소화불량에는 국민 소화제 대웅제약 베아제

기획·이진이 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입력 2013.04.04 11:37:00

소화불량으로 병원에 가면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느냐는 질문부터 한다. 최근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 긍정적인 마음과 생활습관 개선, 효과가 빠른 소화제 섭취를 통해 소화불량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스트레스성 소화불량에는 국민 소화제 대웅제약 베아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 질환 중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소화불량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2006년 48만9천 명에서 2011년 64만 명으로 15만 명가량 늘었다. 연평균 5.5% 증가한 셈이다. 같은 기간 소화불량 질환에 지출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1백97억원에서 3백46억원으로 1.8배 늘어났다.
기능성 소화불량증은 1차ㆍ2차ㆍ3차 의료기관에서 가장 흔한 소화기질환이다. 단, 유병률(인구 중 환자의 비율)에 대한 정확한 연구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제산제, 소화제 등을 섭취하는 환자까지 포함하면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스트레스가 소화불량 원인
일부 연구에서 최근 소화불량 환자가 늘어난 것에 대해 지나친 스트레스가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위 적응 장애, 위장관 운동 이상, 위내장 감각의 비정상적인 예민성, 위산 분비 이상, 십이지장의 기능 이상, 헬리코박터균 위장관 감염 등 역시 소화불량의 원인으로 꼽는다. 상복부의 답답한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한 후 약물 처방을 받는다. 약물 치료에 반응이 없는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는 정신 치료가 도움이 된다.

건강한 생활습관ㆍ식이요법 중요
소화불량은 음식과 관련이 있으며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면 증상이 나빠진다. 고지방 음식은 위 배출 기능을 떨어뜨리므로 피하고 카페인 음료나 알코올, 맵고 짠 음식을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다. 식이섬유는 위 내용물의 배출을 느리게 하므로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먹지 않는 게 좋다. 불규칙한 식생활은 장기간의 결식으로 인한 위장 점막의 위축이나 위산에 의한 손상을 일으키고 과식 역시 소화불량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밤늦은 식사와 과격한 운동은 위 배출 기능을 저하시키고 위식도 역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위에서 한 번, 장에서 한 번 베아제, 닥터 베아제
위와 장에서 모두 작용하는 소화효소를 함유해 소화불량이나 체했을 때 속이 빠르게 진정된다. 위에서 작용하는 성분과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을 다층으로 분리해 혼합한 다층혼합형 정제는 위와 장에서 빠르게 약효를 발휘한다. 특허받은 베아제의 다층혼합형 정제는 대웅제약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정제 특허이며 임상 결과 약효를 인정받았다. 특히 닥터 베아제는 현대인의 서구화된 식습관에 맞춰 탄수화물 소화효소를 강화하고, 단백질 소화효소인 브로멜라인, 지방 소화를 강화하는 성분을 보강해 1일 1정으로도 빠른 효과를 나타낸다.



문의·대웅제약(080-550-8308~9)

여성동아 2013년 4월 5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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