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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 issue

심·뇌혈관계 질환 비타민 B가 답

겨울철 건강 위해 챙겨야 할 ‘이것’은?

기획 | 이진이 기자 사진 | 현일수 기자

입력 2012.11.29 17:27:00

기온이 떨어질수록 혈압은 상승한다.
겨울철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심·뇌혈관계 질환 관리 노하우 집중 탐구.
심·뇌혈관계 질환 비타민 B가 답


겨울철 적신호
기온이 뚝 떨어진 요즘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겨울철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이 반사적으로 수축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을 견디지 못한 혈관이 터지면 뇌졸중 같은 2차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2010년 우리나라에서 뇌졸중이나 관상동맥 질환 등 주요 심·뇌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한 사람은 5만6천 명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이 암 다음 2위로 높게 나타났고 심장병이 3위를 차지했다.
계절에 따른 혈압 변화는 여름보다 겨울에 두드러지고 일반 성인보다 노인에게 크게 나타난다. 고혈압 환자에게 심하게 나타나는데 고혈압 환자 49.4%가 고지혈증을, 고지혈증 환자 48.3%가 고혈압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혈관계 균형을 위해 혈압과 혈중 지질 농도의 정상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축기 혈압 120mmHg, 확장기 혈압 80mmHg, 총 콜레스테롤 200mg/dl 이하를 유지하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수치를 확인한다.

심혈관계 질환 예방법
건강한 겨울을 보내려면 체온을 높게 유지해야 한다. 흡연과 음주는 혈압을 높이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삼간다. 살이 찌면 교감신경계가 자극되고 지방 세포에서 만들어지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많아져 혈압이 높아지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염분이 높은 음식을 피하고 칼륨이 많은 과일과 채소를 먹는다. 해파리·미역 등의 해산물과 사과·토마토 등의 과일, 시금치와 같은 채소류를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환자의 효과적인 염분 제한은 1일 염화나트륨 6g 이하다.
적절한 운동은 고혈압을 예방하고 뇌졸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심폐지구력을 기르는 빨리 걷기와 가벼운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되며 하루에 30분, 일주일에 5일 이상 하는 것이 좋다.

건강 지킴이 ‘고함량 비타민 B’
비타민 B군이 함유된 제품을 복용하면 심혈관계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 비타민 B 6 와 엽산은 혈액 내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을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
경희대학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비타민 B 6 ·B 9·B 12가 고단위로 함유된 제품을 복용하면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며 “비타민 B군은 4, 5가지를 복용하기보다 10가지 모두 함유된 제품을 복용할 때 효과가 크다”고 조언했다.
대웅제약 임팩타민파워는 고함량 비타민 B군 10종과 아연, 비타민 C가 함유돼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B군이 기존 영양제 대비 5~10배 고함량 함유돼 면역력을 높인다.
임팩타민파워는 고함량에도 정제가 작아 노약자나 여성이 복용하기 쉽고 하루에 1정만 복용하면 되므로 간편하다. 냄새가 올라오지 않는 필름 코팅 제제 기술력으로 비타민 안정성도 우수하다.

문의 | 대웅제약(080-550-8308~9)

여성동아 2012년 12월 5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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