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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모여 양가 아버지 생신을 축하하는 파티 열었어요”

‘여성동아’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함께하는 패밀리 이벤트

기획·한정은 기자 / 사진·조세일‘프리랜서’ || ■ 장소협찬·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중계점(02-939-8371)

입력 2007.11.21 17:17:00

“가족 모두 모여 양가 아버지 생신을 축하하는 파티 열었어요”

사연을 신청한 이소영씨와 남편(각각 왼쪽에서 두세 번째),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시동생과 이씨의 여동생들이 모두 모인 이날 생신파티는 아웃백 스테이크 중계점 직원들의 축하노래로 흥겹게 시작됐다. (좌) 과일을 즉석에서 갈아 만든 신선한 에이드는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는다.(오른쪽 아래) 이날 파티의 주인공인 친정아버지와 시아버지(각각 왼쪽에서 두세 번째)가 이씨 부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오른쪽 아래)


“가족 모두 모여 양가 아버지 생신을 축하하는 파티 열었어요”

두 개의 스테이크와 샐러드, 음료 3잔, 수프 3개가 푸짐하게 차려지는 패밀리세트(6만9천8백원)와 스테이크, 샐러드, 음료 2잔, 수프 2잔으로 구성된 커플세트(4만9천8백원)는 스테이크부터 음료와 수프까지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인기 메뉴.


결혼한 지 10개월 된 새내기 주부 이소영씨(29)가 “시집과 친정이 같은 교회를 다니며 알고 지낸 사이라 사돈지간이 된 이후에도 종종 모임을 가지며 화목하게 지내요. 친정아버지와 시아버지 두 분의 생신이 일주일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양가 식구들이 모두 모여 즐거운 파티를 열고 싶어요” 라며 사연을 보내왔다. 결혼 후 첫 번째 생신이라 어떻게 치를지 남편과 고민하다가 ‘여성동아’에 도움을 청하기로 한 것.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레스토랑(중계점)의 룸을 분홍빛 풍선으로 화사하게 꾸미고 온 가족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양가 아버지의 생신상을 차려주었다. 이씨 부부와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시동생, 여동생들이 모두 모인 생일잔치는 직원들의 신나는 축하노래로 흥겹게 시작됐다. 갓 구워낸 고소한 빵과 따끈한 수프, 신선한 야채와 닭가슴살이 올려진 샐러드, 코코넛가루를 입힌 새우튀김, 달콤한 소스 맛이 일품인 베이비 백 립, 육즙이 풍부한 스테이크, 상큼한 과일을 갈아 만든 음료 등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가족들의 즐거운 담소를 나눴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파티가 끝난 후 이씨 부부는 “결혼 후 처음 맞는 두 아버님의 생신이라 신경 쓰였는데, 이번 파티 덕분에 점수를 톡톡히 딴 것 같아요”라며 ‘여성동아’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감사를 전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여는 가족파티에 신청하세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매달 한 가족(10명 내외)을 초청해 파티를 열어드립니다. 사연과 가족 구성원을 적어 이메일(jeun@donga.com)이나 편지(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 동아일보사 5층 ‘여성동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패밀리 이벤트 담당자 앞)로 보내주세요. 당첨된 가족은 개별적으로 전화연락을 드리며, 가까운 아웃백 매장에서 멋진 가족파티를 열어드립니다. 파티 현장은 ‘여성동아’ 12월호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성동아 2007년 11월 5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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