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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tar’s beauty

‘쌩얼’ 미인 아이비와의 뷰티 인터뷰

기획·권소희 기자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 ■ 자료사진제공 & 도움말·미샤(080-080-4936)

입력 2007.06.12 16:09:00

맨얼굴이 더 예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아이비(26)에게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유지 비결과 균형 잡힌 몸매 만드는 노하우에 대해 들어보았다.
‘쌩얼’ 미인 아이비와의 뷰티 인터뷰

Skin care
레몬으로 촉촉한 피부 만들기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반짝이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끊임없는 수분공급에 있다. 하루 종일 물병을 손에서 놓지 않고 틈틈히 마시는데 요즘에는 레몬즙을 짜 넣은 천연 탄산수를 즐겨 먹는다. “톡 쏘는 맛이 나는 탄산수 한 병에 레몬 반 개 분량의 즙을 짜 넣어 마셔요. 탄산수의 미네랄과 레몬의 비타민 C가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고 맑게 만들어준답니다.” 평소 수분 미스트나 에센스를 들고 다니며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피부에 바르는 것도 피부 속 수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철저한 자외선 차단과 알로에팩으로 피부를 하얗고 투명하게~
평상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지만 자외선 차단제만은 꼼꼼하게 챙겨 바른다. 외출 30분 전에 밤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펴 바르고 밖에서도 2~3시간에 한 번씩 덧바른다. 저녁에는 이중 세안으로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하고 알로에의 투명한 부분을 얇게 잘라 팩을 한다. 알로에의 알로에틴 성분이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 트러블을 예방하고 피부 속까지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Body care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는 것으로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빠르게 걷기나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빼먹지 않고 매일 하는 것도 그만의 몸매 유지 비법. 운동을 하기 전후 30분은 팔다리를 쭉쭉 펴주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이 뭉치는 것을 방지한다.
퍼프를 이용해 손쉽게 바를 수 있는 고형타입 자외선 차단제.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밝고 환하게 만들어 준다. 미샤 M 비비 선밤(SPF50/PA+++). 1만5천8백원.
화장을 거의 안 한 듯한 ‘쌩얼’ 메이크업을 즐겨 한다. 잡티나 트러블은 꼼꼼하게 커버하고 베이스 제품은 얇게 펴 발라 피부톤을 고르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

‘쌩얼’ 미인 아이비와의 뷰티 인터뷰

1 망고버터와 비타민 E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 있게 만든다. 미샤 M 샤인 립루즈 SPF10 샌드핑크. 7천원.
2 뭉침 없이 고루 발려 색상이 오래 유지된다. 미샤 더 스타일 블러셔 2호. 3천3백원.
3 폴리머 성분이 들어 있어 자연스럽고 깔끔한 속눈썹을 연출한다. 미샤 M 판타스틱 더블 마스카라 볼륨· 롱래쉬. 7천5백원.
4 속눈썹 사이를 자연스럽게 메워 깔끔한 눈매를 만드는 아이라이너 겸용 아이브로우펜슬. 미샤 더 스타일 우드 아이브로우. 2천원.
5 나노 비타 콤플렉스 성분이 하루 종일 피부를 생기 있게 유지시킨다. 미샤 M 비타 비비크림(SPF 20). 1만1천8백원.

Make-Up



BB크림으로 피부톤을 건강하게~
메이크업을 하기 전 수분공급 효과가 있는 스킨과 로션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 후 크림 타입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른다. 퍼프를 사용해 밤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얇게 펴 바르고 콩알 정도 분량의 BB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른 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킨다. 눈 밑에는 은은한 펄이 들어간 브라이트너를 발라 다크서클을 감추고 컨실러를 사용해 잡티와 트러블을 커버한다.

펜슬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로 자연스러운 눈매 연출
파스텔톤의 아이섀도를 눈두덩에 펴 바르고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사이를 메워주듯 그려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한다. 아이라이너를 사용하기 전에 파우더로 유분을 살짝 눌러 준 후, 눈썹 사이를 아이라이너로 얇게 채워 그리고 다시 파우더로 가볍게 터치해주면 눈 밑에 묻어나거나 번지지 않는다. 뷰러로 속눈썹 뿌리부터 집어 올린 후 블랙 마스카라를 발라 눈매를 또렷하고 그윽하게 연출한다. 마스카라를 바를 때는 속눈썹 뿌리가 시작되는 안쪽라인에서 위로 쓸어올리듯 빗어야 자연스러우면서도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블러셔와 촉촉한 타입의 립스틱으로 생기 있게~
핑크톤의 블러셔를 관자놀이부터 사선으로 바른다. 이때 브러시에 힘을 빼고 뺨을 스치는 듯한 느낌으로 여러 번 덧발라야 진해지거나 어색해 보이지 않는다. 브러시 아래쪽에 힘을 준 다음 위쪽으로 쓸어 올리며 터치하듯 바르면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효과가 난다. 입술에는 촉촉한 타입의 립스틱을 바른 후 중앙에만 립글로스를 덧발라 볼륨감 있게 연출한다.

여성동아 2007년 6월 5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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