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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asy Cooking

5분 만에 뚝딱∼ 폼 나는 한그릇요리

신선하고 맛있는 폰타나 드레싱으로 만들었어요!

기획·권소희 기자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여성동아 사진팀 || ■ 도움말·폰타나(080-996-7777)

입력 2007.05.16 17:43:00

포도씨오일로 만들어 신선하고 맛있는 폰타나 드레싱 하나면 근사한 요리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폰타나 드레싱으로 5분 만에 뚝딱∼ 만든 초간단 한그릇요리를 소개한다.
5분 만에 뚝딱∼ 폼 나는 한그릇요리

1 화이트와인과 프랑스 디종 지방의 머스터드소스가 듬뿍 들어 있는 폰타나 프렌치 디종 머스터드드레싱. 270g 3천4백원. 2 이탈리아산 포도씨오일과 허브가 어우려져 새콤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폰타나 이탈리안드레싱. 270g 3천4백원. 3 양조간장이 음식 맛을 한층 살리는 폰타나 오리엔탈드레싱. 270g 3천4백원.


맛있는 드레싱 하나만 있으면 샐러드나 샌드위치, 냉채 등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이용한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거나, 드레싱과 함께 으깬 감자나 고구마를 통밀빵에 바르면 초간단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색색의 야채와 연어를 차게 준비한 후 드레싱을 뿌려 냉채를 만들어도 맛있다.

포도씨오일로 만든 폰타나 드레싱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게 함유돼 있고, 비타민 E가 풍부해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MSG(L-글루타민산나트륨)나 합성보존료, 합성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 오리엔탈드레싱·프렌치 디종 머스터드드레싱·이탈리안드레싱 등 세 종류가 있으며 샐러드나 스테이크소스, 빵 토핑용 등으로 다양하게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상큼하고 달콤한 맛~ 프렌치 디종 머스터드드레싱
허브와 화이트와인이 들어 있어 첫맛은 톡 쏘고 끝맛은 부드러운 샐러드드레싱. 프랑스 디종 지방 특유의 머스터드소스는 알싸한 맛은 살리고 쓴맛은 없애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감자샐러드샌드위치
5분 만에 뚝딱∼ 폼 나는 한그릇요리

준·비·재·료 호밀빵 6쪽, 포도씨오일 약간, 감자 3개, 양배추 1-6통, 당근 ⅓개, 오이·양파 1개씩, 햄 50g, 소금·프렌치 디종 머스터드드레싱 적당량씩
만·들·기
1 호밀빵은 포도씨오일을 발라 팬에 앞뒤로 굽는다.
2 감자는 4등분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삶은 다음 뜨거울 때 으깬다.
3 양배추, 당근, 오이는 각각 채썰어 소금을 약간 넣고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짠다.
4 양파는 가늘게 채썰고, 햄은 채썰어 끓는 물에 데친다.
5 볼에 야채와 햄을 담고 프렌치 디종 머스터드드레싱을 넣어 버무려 감자샐러드를 만든 뒤 냉장실에 차게 둔다.
6 빵 사이에 감자샐러드를 바른다.

새콤하고 고소한 맛~ 이탈리안드레싱
이탈리아산 포도씨오일과 스위트 랠리시, 오레가노, 바질, 파슬리 등이 새콤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이탈리아식 샐러드드레싱. 끝맛이 산뜻해 모든 샐러드에 잘 어울린다.



두부연어냉채
5분 만에 뚝딱∼ 폼 나는 한그릇요리

준·비·재·료 두부 ½모, 상추잎 4장, 치커리·오클리브·소금 약간씩, 방울토마토 5개, 연어 200g, 화이트와인 3큰술, 이탈리안드레싱 적당량
만·들·기
1 두부는 스테이크 두께로 썰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다.
2 상추잎과 치커리, 오클리브 등 준비한 야채는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 다음 한입 크기로 뜯는다. 방울토마토는 2등분하거나 4등분한다.
3 연어는 얇게 썰어 소금으로 살짝 간한 다음 냄비에 화이트와인을 넣고 뚜껑을 덮은 채 익힌다.
4 준비한 두부와 연어, 채소를 그릇에 보기좋게 담은 뒤 이탈리안드레싱을 끼얹는다.

깊은 감칠맛 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이탈리아산 포도씨오일과 자연 숙성시킨 양조간장, 칠레산 레드와인이 들어 있다. 간장의 짭조름하면서 달착지근한 맛과 와인 향이 음식과 잘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낸다.

삼치오리엔탈소스샐러드
5분 만에 뚝딱∼ 폼 나는 한그릇요리

준·비·재·료 삼치 ½마리, 녹말가루·포도씨오일 약간씩, 샐러드용 야채 100g, 양파 ¼개, 소금·후춧가루·폰타나 오리엔탈드레싱 적당량
만·들·기
1 삼치는 비늘을 긁고 지느러미를 잘라 3장으로 포를 뜬 후 한입 크기로 저민다.
2 저민 삼치는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 뒤 녹말가루를 고루 입혀 포도씨오일을 두른 팬에 튀기듯 굽는다.
3 샐러드용 야채는 씻어 한입 크기로 뜯고, 양파는 곱게 채썬다.
4 손질한 샐러드용 야채와 양파를 섞어 접시에 깔고 삼치를 올린 후 오리엔탈드레싱을 뿌린다.

여성동아 2007년 5월 5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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