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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Special event

‘여성동아’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함께하는 패밀리 이벤트

“온 가족 모여 태어날 아이들의 앞날을 축복하는 파티 열었어요”

기획·권소희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입력 2007.02.22 15:00:00

‘여성동아’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함께하는 패밀리 이벤트

01 사연을 보낸 신지선씨(왼쪽줄 두 번째)와 남편을 비롯해 시부모님과 남편의 형제들이 모두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02 신지선씨는 친정엄마처럼 다정한 시어머니(가운데), 마음 맞는 손윗동서(오른쪽)와 함께 있으면 시간이 가는지 모를 정도로 즐겁다고 한다.
03 아웃백의 메뉴는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져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도 맛있게 먹는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열린 새해 첫 파티의 주인공은 첫아이를 임신한 결혼 2년차 주부 신지선씨(29)네 가족. 신씨와 같은 나이의 손윗동서 역시 둘째를 임신해 황금돼지해인 올해 두 명의 새 식구가 늘어나게 된다고 한다. 서로를 먼저 생각하는 우애 좋은 남편의 형제들과, 친부모님처럼 따스하게 대해주는 시부모님을 초대해 앞으로 태어날 두 아이를 축복하는 가족파티를 열고 싶다는 신씨를 위해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레스토랑(서현점) 내 룸 하나를 예쁜 풍선과 리본으로 장식해 화기애애한 가족파티를 열어주었다.
갓 구워낸 따끈한 빵과 수프, 신선한 샐러드의 애피타이저를 시작으로 달콤한 육즙이 가득한 꽃등심스테이크와 감칠맛 나는 소스가 일품인 파스타, 바삭바삭한 새우튀김, 부드러운 돼지갈비로 만들어진 립 등의 메인요리에 갓 짜낸 과즙의 신선함이 느껴지는 생과일주스까지, 가족들은 푸짐한 메뉴를 맘껏 즐기면서 앞으로 태어날 새 생명을 위한 덕담을 나누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는 신씨는 “이번 파티가 두고두고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라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성동아’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함께하는 패밀리 이벤트

04 05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져 나오는 호주산 청정 스테이크 ‘카카두 그릴러’와 부드러운 어린 돼지갈비로 만든 ‘립스 온 더 바비’, 매콤한 시즈닝으로 양념된 꽃등심스테이크 ‘록 햄프턴 립아이스테이크’, 매콤한 토마토소스와 신선한 해산물이 감칠맛 나는 ‘빕 앤 터커 파스타’ 등 아웃백의 다양한 메뉴가 푸짐하게 차려졌다.
06 주문하는 즉시 바에서 생과일을 갈아 만드는 주스는 신선함이 살아있어 인기가 높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여는 가족파티에 신청하세요
‘여성동아’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함께하는 패밀리 이벤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매달 한 가족(10명 내외)을 초청해 파티를 열어드립니다. 사연과 가족 구성원을 적어 메일(jeun@donga.com)이나 편지(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 동아일보사 5층 ‘여성동아’ 아웃백 스테이크 이벤트 담당자 앞)를 보내주세요. 당첨된 가족은 개별적으로 전화연락을 드리며, 가까운 아웃백 매장에서 멋진 가족파티를 열어드립니다. 파티 현장은 ‘여성동아’ 3월호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성동아 2007년 2월 5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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