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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인테리어 스페셜

코디네이터 3인의 색다른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디어 Merry~ merry Christmas!

■ 기획·조은하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박해윤 기자

입력 2004.12.02 17:11:00

집안을 색다르게 바꾸고 싶은 크리스마스 시즌.
늘 똑같은 장식과 트리가 지겹다면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들에게 아이디어를 배워보자.
3가지 스타일의 개성 만점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
크리스마스의 기본 컬러인 레드, 그린, 화이트에서 벗어나 바이올렛 컬러를 위주로 한 크리스마스 데코. 샹들리에와 페치카 등에도 전나무 장식을 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했다. 선물상자로 테이블 세팅을 하고 쿠션에도 눈송이 방울장식을 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코디네이터 3인의 색다른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디어 Merry~ merry Christmas!

바이올렛을 주로 한 크리스마스 데코. 화이트 퍼로 아늑함을 더했다.



코디네이터 3인의 색다른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디어 Merry~ merry Christmas!

1 샹들리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색다르게 변화시켜보자. 조화로 장식한 후 오너먼트를 매달면 평범하던 샹들리에가 멋진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변한다.2 크리스마스 이브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와인잔. 예쁜 와인잔은 장식해놓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이다.3 비즈와 오너먼트로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 바이올렛과 화이트 컬러를 매치하여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4 밋밋한 쿠션에는 눈송이를 연상시키는 하얀 방울을 달아보자. 손쉽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코디네이터 3인의 색다른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디어 Merry~ merry Christmas!


1 반짝이 전구에 흰색 종이나비를 오려 붙이자 훌륭한 오너먼트로 변신했다.2 통나무를 촛대로 활용한 아이디어가 빛난다. 나뭇잎 장식까지 더하면 완벽한 크리스마스 소품 탄생.3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단어를 적어서 트리를 장식했다.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요령이다.4 크리스마스 트리의 맨 위쪽에는 별이나 천사 대신 새하얀 새를 올려서 색다른 분위기를 더했다.5 벽면에는 아름다운 시를 적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나 남편과의 달콤한 추억을 적어보는 것도 좋을 듯.6 오너먼트는 많이 달기보다 독특하고 큼직한 것을 몇개만 다는 것이 세련되어 보인다.





코디네이터 3인의 색다른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디어 Merry~ merry Christmas!

1 선물상자에 붉은색 리본을 늘어뜨려 은은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2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선물. 예쁜 양말을 조르르 걸어서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보는 것도 좋을 듯.3 직접 만든 오너먼트를 패널에 조르르 달아서 꾸민 코너. 컬러를 통일하여 정돈된 느낌이다.4 눈송이 모티브를 창문에 붙이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출할 수 있다. 새 하얀 순록 인형과 눈송이의 매치가 색다르다.

여성동아 2004년 12월 4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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