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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은강목재 청마루 베란다 마루 시공

“원목마루를 깔아 건강에 좋은 웰빙 베란다가 되었어요”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김진정씨네

■ 기획·한정은 ■ 사진·박해윤 기자 ■ 베란다시공협찬·은강목재(02-408-8889 www.chungmaru.com)

입력 2004.11.05 14:44:00

“원목마루를 깔아 건강에 좋은 웰빙 베란다가 되었어요”

주부 김진정씨(31)는 어둡고 지저분한 베란다를 화사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통나무로 벽 전체를 시공했다. 그후 베란다에서 생활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아들녀석이 특히 좋아해 창문만 열어두면 기어나가기 일쑤였다. 이제 곧 쌀쌀한 겨울이 다가올 텐데 차가운 베란다 타일바닥에서 놀면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라며 사연을 보내 왔다.
베란다에 통나무 벽과 어울리는 원목마루를 깔고 싶다는 주부의 바람대로 청마루에서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카바 베란다 마루를 시공했다. 카바는 체리 원목과 비슷하지만 재질이 더욱 단단하고 견고한 것이 특징. 또한 넓었던 베란다 마루의 틈을 2mm로 줄이고 길이를 늘려 더욱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원목마루까지 깔고 보니 베란다에만 나오면 숲속 산장에 놀러온 듯한 느낌이에요. 겨울에도 베란다에서 군고구마를 먹으면서 도란도란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며 주부의 입가에 번지는 미소에서 행복함을 읽을 수 있었다.

1_ 넓은 베란다에 거실과 높이가 같도록 원목마루를 깔아 거실을 확장한 듯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다.2_ 통나무를 시공한 벽과 어울리도록 밝은 컬러의 카바를 깔아 베란다를 산속의 예쁜 산장같이 꾸몄다.3_ 틈을 줄이고 나무의 길이를 늘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원목마루. 조립식이라 쉽고 빠르게 시공할 수 있다.4_ 끝부분은 나무판을 덧대어 깔끔하게 처리했다.5_ 두께가 두껍고 무게감이 느껴지는 원목 소재의 마루는 견고하고 단단해 뒤틀림이 없다.before_ 통나무로 벽을 꾸며 아늑한 느낌을 주었지만 바닥 타일의 찬 기운은 막을 수가 없었던 예전의 모습.
베란다 마루 개조 내용&비용마루 : 10만5천원×7(box) 73만5천원시공비 : 1만원x7(box) 7만원총 : 80만5천원


여성동아 2004년 11월 4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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