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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어두워 고민이었던 우리집 애물단지, 이제는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권광숙씨네

■ 기획·오지은 ■ 사진·박해윤 기자 ■ 리폼협찬·일심라이프(서울 02-2207-1652∼4 수원 031-264-0958)

입력 2004.08.04 16:06:00

“낡고 어두워 고민이었던 우리집 애물단지, 이제는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요”

결혼한 지 20주년이 되었다는 권광숙 주부(47). 몇 년 전 집을 장만했지만 장롱 사기가 여의치 않아 혼수로 장만해온 장롱을 계속 쓰고 있었다. 하지만 한쪽 벽 전체를 낡은 장롱이 차지해 방안 전체가 칙칙해 보였다고.
“어렵게 마련해온 혼수인데 그냥 버리자니 아깝더라고요. 이사 다니느라 여기저기 낡고 부서졌지만 장롱 자체가 워낙 튼튼해서 리폼을 하면 다시 새것 같아질 것 같아요. 에서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장롱으로 리폼해주시면 안 될까요?”
일심라이프에서는 낡은 밤색 장롱을 짙은 나무색으로 바꾸고 손잡이를 바꿔 달아 앤티크한 느낌의 장롱으로 리폼해주었다. 또한 내부에는 꼼꼼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선반과 봉을 달았다. 고급스럽게 바뀐 장롱을 보니 앞으로 20년은 더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권광숙 주부.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 되었다며 에 감사의 마음을 보냈다.
“낡고 어두워 고민이었던 우리집 애물단지, 이제는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요”

1_ 밤색이었던 장롱 문을 짙은 색상으로 리폼해 한결 고급스러워 보인다. 2_ 짙은 나무색과 어울리는 앤티크한 손잡이. 3_ 장롱 문 안쪽에는 넥타이나 스카프를 걸어놓을 수 있는 봉을 달았다. 4_ 왼쪽에는 2단 봉을 달고 오른쪽은 선반을 짜 넣어 수납 공간이 넓어졌다.▶ before 혼수로 장만한 장롱. 이제는 낡고 색상도 탁하여 집안 분위기가 칙칙했다고.
장롱 8자 : 60만원총 : 60만원


여성동아 2004년 8월 4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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