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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드레스룸

“고급스러운 드레스룸 자랑하려고 방문 활짝 열어놓고 살아요”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주애경씨네

■ 기획·오지은 ■ 사진·홍중식 기자 ■ 코디룸 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4.06.07 16:46:00

“고급스러운 드레스룸 자랑하려고  방문 활짝 열어놓고 살아요”

“공부하는 남편을 따라 4년 동안 외국에서 살다가 지난 가을 한국에 들어왔어요. 장롱을 사지 못해 작은 방에 행어를 쌓아 장롱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정리도 잘 안되고 지저분해 혹시 누가 볼까 창피해 늘 문을 닫고 살아요. 수납이 잘 되는 깔끔한 드레스룸으로 꾸며주실 수는 없나요?”
7살 난 딸 주은이와 남편과 함께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고 있는 주애경 주부(34). 유학기간 내내 그동안 모아두었던 돈을 학비로 사용해 여유가 없는 상태라 장롱 하나 없이 방 하나를 옷장 겸 창고로 사용하고 있다며 에 도움을 청했다.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체리 색상의 코디룸으로 근사한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이번에 꾸민 코디룸은 ㄱ자형으로 좁은 방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
집에 있던 가구와 같은 체리 색상으로 드레스룸을 꾸며 마치 세트로 구입한 것 같다며 좋아하는 주애경 주부. 이제는 깔끔해진 작은 방의 문을 활짝 열어놓아야겠다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고급스러운 드레스룸 자랑하려고  방문 활짝 열어놓고 살아요”

1_ 체리 색상으로 꾸민 8자 드레스룸. 좁은 방에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ㄱ자로 시공했다. 2_ 옷걸이 없이 바지를 차곡차곡 걸어놓을 수 있는 행어. 3_ 방의 구조에 맞춰 ㄱ자 유선형으로 디자인된 드레스룸 코너 부분. 4_ 2단 수납장은 바퀴가 달려 있어 마음대로 이동하여 꾸밀 수 있다. 5_ 천장 끝까지 수납이 가능하도록 짜여진 선반.
“고급스러운 드레스룸 자랑하려고  방문 활짝 열어놓고 살아요”
◁ before_ 장롱 없이 여러 개의 행어를 놓아 사용했던 작은 방의 모습.

코디룸 시공 내용&비용코디룸 : 50만9천원   시공비 : 6만4천원총 57만3천만원


여성동아 2004년 6월 4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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