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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Fabric deco

자연을 닮은 소재, 리넨으로 꾸민 공간

시원하고 상쾌한 여름 준비

■ 기획·조은하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 코디네이터·이현민

입력 2004.06.07 14:24:00

여름을 대표하는 패브릭, 리넨. 까슬까슬~ 닿기만 해도 시원한 감촉이 느껴지는 리넨으로 시원한 여름나기를 준비해보자. 거친 짜임이 멋스러운 리넨의 다양한 활용법.
자연을 닮은 소재, 리넨으로 꾸민 공간


▲ 산뜻한 연둣빛 밑단의 테이블 클로스와 냅킨의 조화가 돋보이는 테이블 세팅. 리넨 소재를 활용해 시원해 보인다. 여러 개의 촛대로 장식한 야외에서의 테이블 세팅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멋진 파티를 연출할 수 있을 듯.

자연을 닮은 소재, 리넨으로 꾸민 공간

자연을 닮은 소재, 리넨으로 꾸민 공간

◀ 겨우내 답답하고 투박한 커튼을 바꿔야 할 시기. 리넨의 거친 질감 사이로 느껴지는 햇살은 여름철 무더위를 잠재워준다.서로 다른 색상의 폭 좁은 커튼을 어울리게 걸어두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시원한 소재의 침구로 바꾸는 것은 여름이 시작될 무렵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의 리넨 패브릭은 침실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눕기만 해도 잠 속으로 소올솔 빠져들 것 같은 상쾌한 침구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듯.

자연을 닮은 소재, 리넨으로 꾸민 공간

자연을 닮은 소재, 리넨으로 꾸민 공간

◀ 편안함이 강조된 커다란 방석은 색다른 코지코너를 연출해주는 아이템. 거친 느낌의 벤치와 함께 매치하면 소파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폭신한 방석은 전통적인 디자인에 이국적인 자수를 놓아서 독특한 느낌.
▶ 푹신한 소파의 감촉마저 부담스럽다면 리넨 커버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 여름 내내 시원함을 즐길 수 있다. 소파 커버링은 자연 소재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린 색상을 선택하면 더욱 좋다.

여성동아 2004년 6월 4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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