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성동아 로고

Living 인테리어 이슈

자연의 편안함을 집안에서 느낀다! 보태니컬 인테리어

■ 기획·조은하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 코디네이터·이승은 이현민 ■ 어시스트·최희선 박연진

입력 2004.06.07 14:10:00

섬세하게 식물을 표현하는 기법인 보태니컬 아트(botanical art)를 집안 꾸미기에 활용한 것이 바로 보태니컬 인테리어. 자연의 편안함을 집안 가득 채울 수 있다.


◀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꽃 그림이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파티션. 대나무를 엮어 만든 벤치와 매치하여 편안한 리조트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 짙은 블루 컬러의 벽면과 화이트 플라워의 대비가 눈길을 끄는 침실. 꽃술과 꽃잎, 나뭇잎 등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이 돋보인다. 패브릭 역시 플라워 프린트로 선택하고, 커다란 나뭇잎으로 장식하여 자연이 물씬 느껴지는 보태니컬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자연의 편안함을 집안에서 느낀다! 보태니컬 인테리어

자연의 편안함을 집안에서 느낀다! 보태니컬 인테리어

◀ 보태니컬 인테리어에서 자연을 닮은 컬러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 그린 컬러의 벽면과 화이트 소파의 매치가 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국적인 나뭇잎을 풍성하게 꽂아 생동감을 더했다.

▶ 섬세한 꽃과 나뭇잎의 보태니컬 프린트 벽지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간. 그린 톤의 심플한 커튼을 매치하여 차분하게 마무리했다. 라탄 소재의 가구로 자연스러운 편안함을 더했다.



자연의 편안함을 집안에서 느낀다! 보태니컬 인테리어

자연의 편안함을 집안에서 느낀다! 보태니컬 인테리어

◀ 마치 실제 대나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세밀한 표현은 보태니컬 인테리어의 특징. 은은한 오리엔탈풍의 벽면과 가구의 그림이 매력적이다. 컬러풀한 색상의 가구는 집안에 포인트가 되기에 충분하다.
▶ 자연이 물씬 느껴지는 테이블 클로스. 3가지 색상의 나뭇잎 프린트의 조화가 싱그러워 보인다. 패브릭 한장으로 간단하게 보태니컬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자연의 편안함을 집안에서 느낀다! 보태니컬 인테리어

▲ 정교한 꽃과 나뭇잎 그림을 다양한 사이즈의 액자에 넣어 걸어두면 멋진 보태니컬 스타일의 벽면이 탄생한다. 색상은 약간 강렬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세련돼 보인다.

여성동아 2004년 6월 486호
Living 목록보기 좋아요

Print Edition

How to be a woman

생각하는 여자가 읽는 매거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이번호목차이번 호 구입하기

독자알림

더보기

Follow up on SNS

여성동아 에디터가 핫뉴스, 최신 트렌드와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전해 드립니다.

  • 여성동아 페이스북
  • 여성동아 인스타그램
  • 여성동아 유튜브
  • 여성동아 네이버포스트
  • 여성동아 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