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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크린맨욕실 욕실코팅

“하자 투성이 욕실이 호텔 욕실처럼 근사하게 변했어요”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오지윤씨네

■ 기획·이지현 ■ 사진·정경진 ■ 욕실코팅협찬·크린맨욕실(031-752-7264, 7504 www.clean-man.co.kr)

입력 2004.05.06 14:29:00

“하자 투성이 욕실이 호텔 욕실처럼 근사하게 변했어요”

아직 어리지만 자기 할 일을 스스로 척척 해내는 귀여운 딸들에게 깨끗한 욕실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오지윤 주부(36).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지어진 지 14년된 아파트로 집안 곳곳 손볼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는데 수리하지 못한 채 입주를 한 것이 문제였다. 특히 화장실 욕조와 변기 주변의 석고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 아래층에 물이 샐까봐 언제나 조마조마했다고 한다.
“저희 예쁜 두 딸 수민(5)이, 수현(7)이는 세수와 양치 모두 혼자 스스로 할 정도로 깔끔하고 부지런해요. 하지만 잘 잠기지 않는 수도꼭지로 저에게 늘 혼나곤 하죠. 항상 물이 새니까 수도 요금도 만만치 않구요.”
크린맨욕실에서는 바닥타일을 집안 분위기와 맞는 베이지 컬러로 교체하고 벽과 욕조는 화이트로 깨끗하게 코팅해주었다. 또 잘 잠기지 않는 수도꼭지를 깔끔한 디자인의 원터치 수전으로 교체하고 수건걸이와 욕실장을 새로 달아 수납 공간을 넓혔다. 여기저기 하자 투성이었던 골칫덩이 욕실이 호텔 욕실처럼 변신한 날 너무 좋아 ‘얏~호’ 탄성이 절로 나왔다는 오지윤 주부. 화사하고 좋은 봄날만큼 예쁜 욕실이 되었다며 무척 기뻐했다.
“하자 투성이 욕실이 호텔 욕실처럼 근사하게 변했어요”

before


1_ 단 이틀 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사한 욕실로 변신. 세면대의 수전과 변기는 교체하고 욕조와 벽면 타일은 화이트로 코팅했다. 2_ 수전, 칫솔꽂이 등의 액세서리는 깔끔한 디자인의 스틸 소재로 교체했다. 3_ 화이트로 코팅한 벽면엔 바닥타일과 같은 톤의 베이지색 타일을 둘러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4_ 욕실 바닥은 미끄럼이 덜한 작은 타일을 선택했다.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가 세련된 느낌. 5_ 한쪽 벽면엔 모던한 디자인의 욕실장을 달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before_ 여기 저기 갈라진 타일과 잠기지 않는 수도꼭지가 늘 걱정이었던 개조 전 욕실의 모습.
욕실 개조 내용&비용 욕실코팅비 :70만원  액세서리 :23만5천원   욕실장 : 7만5천원바닥타일(독자부담)25만원총 : 1백26만원


여성동아 2004년 5월 4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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