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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icon of TV series ②

‘섹스앤더시티’ 사라 제시카 파커:컬러감각이 돋보이는 섹시룩

■ 기획·정윤숙 ■ 사진·지재만 기자 ■ 의상&소품협찬·박윤정 엘라스틱 트렌드헌트 타리나타란티노 헤리메이슨 우노아레 막스앤스펜서 슐레 ■ 코디네이터·김진하 ■ 사진제공·온미디어

입력 2003.09.05 11:01:00

‘섹스앤더시티’는 네명의 여자친구들에게 벌어지는 섹스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흥미롭게 담은 TV시리즈물. 네명의 여자들이 이끌어가는 이야기인 만큼 그들의 개성 있는 패션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주인공 캐리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는 개성 있는 컬러감각으로 화려하고 섹시한 스타일을 만들어내 주목받고 있다.
‘섹스앤더시티’ 사라 제시카 파커:컬러감각이 돋보이는 섹시룩

98년 미국에서 제작된 TV시리즈물로 여자들이 섹스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을 재미있게 표현해 인기를 끌고 있다. 칼럼리스트인 주인공 캐리와 세명의 친구들이 함께 이야기를 끌어나가는데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하는 그들의 스타일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쏠쏠하다. 국내에서는 케이블TV 캐치온에서 매주 금요일 시청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03년 9월 4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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