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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홈쇼핑 3사에서 히트 친 대박상품

■ 진행·박애란 ■ 사진·최문갑 기자 ■ 제품협찬·CJ홈쇼핑 현대홈쇼핑 LG홈쇼핑

입력 2003.06.12 15:52:00

집에서 전화 한 통화만 하면 원하는 물건을 앉아서 받아볼 수 있는 TV 홈쇼핑.
그러나 물건을 직접 보고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쇼핑에 실패할 확률도 높다.
사놓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쇼핑호스트와 MD들이 적극 추천하는 대박상품이나 특화상품을 눈여겨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오늘 주문, 내일 배송’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CJ홈쇼핑.
TV 홈쇼핑 최초로 경매방식을 도입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구입 후 30일 내에 다른 곳에서 더 싸게 판매하는 것이 있으면 그 차액을 보상해주는 ‘30일 보상제’를 실시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없어서 못 판다! 대박상품




이곳밖에 없다! 특화상품




고품격 쇼핑문화를 선도하는 현대백화점의 마케팅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는 홈쇼핑 브랜드. 명품이나 고급 브랜드 제품 위주로 판매해 다른 홈쇼핑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없어서 못 판다! 대박상품





이곳밖에 없다! 특화상품



국내에서 최초로 홈쇼핑 붐을 일으킨 회사. 상품 선정이 까다로운데다가 선정된 상품의 품질을 보증하기 위해 전문 품질관리요원이 3단계에 걸쳐 테스트를 한후 판매에 들어간다. 그만큼 품질이 확실한 제품만 판매하기 때문에 반품율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
없어서 못 판다! 대박상품



이곳밖에 없다! 특화상품




여성동아 2003년 6월 4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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