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술 주변에 점 등 잡티가 많아 적당히 포인트가 되는 컬러를 바르지 않으면 바른 티도 나지 않는다. 한 번만 발라도 발색이 확실한 핑크빛 레드 컬러 립스틱을 사용해 입술에 포인트를 주면 안색이 밝아 보여 애용 중! 입술에 꽉 채워 바르는 것보다 립스틱을 입술에 톡톡 찍은 후 손가락으로 블렌딩하면 생기 넘치면서도 자연스럽게 립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브랜드PR 김희진
엔프라니 델리킷 루미너스 립스틱 15 센슈얼코랄 3.8g 1만8천원
지금까지 4개째 사용하고 있는 립스틱. 이 제품처럼 내 입술 컬러와 잘 맞고, 립밤을 바른 듯 촉촉한 제품은 없었다. 은은한 살굿빛 컬러가 부담스럽지 않게 발색돼 립스틱만 사용해 입술에 꽉 채워서 발라도 예쁘다. 은은한 윤기도 지속돼 수시로 덧바르면 따로 립밤이나 립글로스를 덧바를 필요도 없다. 스타일리스트 신유진
아이오페 워터 핏 립스틱 44 포에버 핑크 3.2g 2만7천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