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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Hero

샴푸&컨디셔너 처방전

헤어 디자이너가 직접 써보고 평가했다

기획·이성희 | 사진·문형일 기자

2014. 01. 08

웬만한 제품은 다 써본 헤어 디자이너 3인이 요즘 뜨는 샴푸&컨디셔너를 종류별로 써보고 후기를 보내왔다. 잘 고른 헤어 제품 하나면 빗자루 같은 머릿결도 비단처럼 윤기 날 수 있다.

샴푸&컨디셔너 처방전
헤어 디자이너가 전하는 건강 모발&두피 위한 생활 습관!

이것만 지키면 부드러운 모발과 건강한 두피로 거듭날 수 있다

·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꼭 샴푸를 해 땀과 피지, 노폐물이 쌓인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머리를 말린 뒤 잠자리에 든다. 말리지 않고 잠을 잘 경우 모공 속으로 분비물이 침투해 세균 번식이 일어나며 비듬이 생긴다.

· 샴푸 후 물기를 제거할 때 타월을 사용해 모발을 문지르며 말리는 것은 금물. 모발과 모발이 마찰해 손상될 수 있으니 드라이어를 사용한다. 드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찬바람을 이용한다.

· 자외선이 강한 날은 모자와 양산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단 모자를 쓸 땐 모발을 100% 말린 뒤 착용해야 비듬이 생길 염려가 없다. 젖은 상태로 모자를 쓰고 외출하면 땀과 피지가 섞여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유의한다.



· 하루 2L 이상의 물을 섭취해 모발과 두피에 수분을 공급한다. 모발에 좋은 비타민 B·E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틈틈이 섭취하는 것도 모발에 윤기를 더하는 방법이다.

· 샴푸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