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미 플랜트 랩 @nammiplantlab
‘100% VEGAN, CRUELTY FREE’. 간판에 쓰여 있듯 순수한 비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 한국어가 유창한 콜롬비아 출신 셰프와 호텔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은 셰프들이 전 세계를 여행하며 연구한 레시피로 만든 요리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는 가지, 양파, 호박, 파프리카 등 각종 채소볶음과 식물성 오일로 만든 수제 치즈를 올린 치즈 야채 피자. 토마토소스에 블랙 올리브, 미니 채소로 만든 남미 토마토 페투치네도 인기다.
ADD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 4안길 55 2층
OPEN 낮 12시~오후 9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4~5시 30분(주말은 브레이크 타임 없음)
MENU 치즈 야채 피자 1만5천원, 남미 토마토 페투치네 1만3천원
2 다이너 재키 @diner_jackie
서울 마포구 망리단길 맛집으로 유명한 다이너 재키.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해 마치 친구네 집에 놀러 온 듯 정겨운 분위기를 품고 있다. 이곳은 완전한 비건 메뉴도 있지만 육류는 먹지 않고 생선, 동물의 알, 유제품 섭취는 가능한 페스코 베지테리언을 위한 요리 종류도 많은 편이다. 주요 식재료는 싱싱한 연어. 특히 홈메이드 드레싱과 오가닉 농장에서 수확한 채소를 곁들인 구운 아스파라거스 연어 샐러드는 강력 추천하는 메뉴다.
ADD 서울시 마포구 포은로 82 1층 OPEN 오전 11시~오후 9시(월요일 휴무), 브레이크 타임 오후 3~5시
MENU 구운 아스파라거스 연어 샐러드 1만4천원, 허니 갈릭 연어 구이 1만4천원
3 로컬릿 @the_local_e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