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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청소해도 나는 퀴퀴한 에어컨 냄새, LG ‘휘센 구독 전문케어’로 깔끔하게 해결해요

정세영 기자

2026. 06. 26

국내 가전 시장에 처음으로 구독 개념을 도입한 LG전자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전문케어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형 LG 휘센AI 오브제컬렉션 타워l. 온도는 기본, 습도까지 내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국내 최초 ‘AI콜드프리’기술을 적용했다.

2026년형 LG 휘센AI 오브제컬렉션 타워l. 온도는 기본, 습도까지 내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국내 최초 ‘AI콜드프리’기술을 적용했다.

여름의 시작 시점이 해마다 앞당겨지며 에어컨 가동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LG전자가 실시한 자사의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 애플리케이션의 에어컨 제어 기능 이용 현황(앱 내 제품카드 진입자 수 기준)에 따르면, 일일 에어컨 제어 사용자 수가 2024년에는 6월 6일, 2025년은 5월 20일에 각각 1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는 5월 15일을 기록하며 에어컨 가동 시기가 불과 2년 만에 3주 이상 빨라졌다.  

본격적인 에어컨 사용이 시작되기 전, 에어컨 관리 및 위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가동 시기가 빨라진 만큼 에어컨 점검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 에어컨을 정기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내부에 곰팡이나 세균이 쉽게 번식하고, 알레르기와 호흡기 질환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에어컨 필터에 먼지가 쌓이면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고 부품이 마모돼 제품의 성능이 저하될 가능성도 있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업체 선정을 위해 따져봐야 하는 부분도 많다.  

에어컨은 분해, 세척, 재조립이 어려운 제품이기에 주로 셀프 청소보다는 관련 업체를 통해 에어컨을 관리하는 추세다. 이에 다양한 서비스가 진행되지만 일회성에 그치는 세척, 점검의 어려움, 세척 후 고장 및 불순물 등의 리스크가 뒤따르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에서 벗어나 보다 스마트하게 에어컨을 관리하고 싶다면 LG전자 구독 전문케어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제품 성능 및 안전 사전 점검부터 세척, 소모품 교체, 무상 A/S, 무상 철거와 재설치 등 전문가들의 전문 케어로 효율적인 에어컨 관리가 가능하다. 



“구독 케어 전문가가 세심하게 관리해”

LG ‘휘센 에어컨 구독 전문케어’는 구독 전문케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제품 성능 점검, 분해 세척 등 에어컨을 전문 관리 해준다.  

LG ‘휘센 에어컨 구독 전문케어’는 구독 전문케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제품 성능 점검, 분해 세척 등 에어컨을 전문 관리 해준다.  

워킹맘 정 모 씨는 올해 초 ‘휘센 에어컨 구독 전문케어’를 신청했다. 정 씨는 “에어컨 관리가 부담스러웠는데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니 훨씬 수월해졌다”며 “전문가가 주기적으로 집에 방문해 제품을 관리 및 점검해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사설 업체에 에어컨 관리를 맡긴 경험이 있다는 그는 “당시 세척 후 발생한 불순물을 청소하느라 많은 시간을 할애 했는데, 구독 전문케어 전문가가 깔끔한 마무리는 물론 제품 성능까지 점검해줘 안심이 되고, 효율성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육아와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정 씨는 ‘휘센 에어컨 구독 전문케어’를 시간의 가성비와 건강,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자로 생각하고 있었다.  

LG ‘휘센 에어컨 구독 전문케어’는 에어컨을 3년부터 6년까지 원하는 기간 동안 구독하며 관리 받는 서비스다. 12개월 주기로 이뤄지며, 구독 전문케어 전문가가 에어컨 점검 일정 및 관리를 종합적으로 해준다. 제품 최초 구매 시 ‘구독’을 선택할 경우 진행 가능하다.  

‘휘센 에어컨 구독 전문케어’는 에어컨 서비스 진행 시 발생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이 고민해온 안전한 세척제 사용 여부, 정확한 재조립, 추가 비용 리스크, 세척 후 집 청소 등의 문제를 자사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 해결한 것이다.  

‘휘센 에어컨 구독 전문케어’는 정품 세척제를 사용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관련 교육을 받은 전문가가 분해 및 재조립을 진행하며 냉매, 성능, 실외기 등 제품 성능까지 점검해준다. 공기청정 기능이 있는 모델에 한해 1년에 한 번 공기청정 필터 교체 및 세척 서비스도 제공한다.  

가장 호응을 얻는 건 구독 전문케어 전문가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구독 전문케어 전문가와 현장에서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이에 “에어컨 내부까지 꼼꼼하게 세척해준다” “서비스 진행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줘 큰 도움이 됐다” 등 실제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 구독 기간 중 무상 A/S, 1회 무상철거 및 재설치도 제공한다. 단, 고객 과실로 인한 제품 고장은 제외다.  

LG ‘휘센 에어컨 구독 전문케어’는 프리미엄과 라이트 플러스로 나뉜다. 36, 72개월 기준으로 프리미엄은 분해 세척(제품 분리 후 구독 전문케어 실시)을, 라이트 플러스는 기본 세척(제품 전면 커버 분리 후 구독 전문케어 실시)을 진행한다. 위생성을 높이기 위해 피톤치드, UV 케어를 실시하는 것도 눈길을 끈다. 스탠드, 벽걸이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니 상황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LG전자는 2009년부터 케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현재 4000여 명의 구독 전문케어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증 케어 마스터 자격제도를 갖췄다. 전문 인력을 통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로 서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K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케어 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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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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