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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으로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눈가 탄력…LG 프라엘 아이케어

강현숙 기자 life77@donga.com 정재연

입력 2020.10.19 10:37:56

아이케어의 신세계, 동안 눈가를 완성하다!
눈만 보이는 시대다. 어느새 일상화된 마스크 착용으로 얼굴에서 코와 입은 완전히 가려지고, 마스크 위로 드러난 눈은 더욱 부각되기 때문. 눈가는 얼굴 전체 면적의 30%에 불과하지만, 타인의 시선이 오래 머물고 최근에는 마스크 착용으로 더욱 도드라지는 부위인 만큼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본격적으로 찬바람 부는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건조함과 주름 등 눈가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을 터. LG전자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LG 프라엘 아이케어’를 제안한다. LED와 미세전류로 피부 속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생성하는 눈가 전용 뷰티 디바이스로, 가볍게 착용하기만 하면 피부층이 얇은 눈 밑, 눈꼬리 등 주요 고민 부위를 집중 케어하고 탄력을 높여준다. LED는 2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LED 모드마다 미세전류를 각각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총 6가지 케어 모드로 날마다 다른 피부 상태에 따라 세심한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외출이 쉽지 않은 요즘 같은 때 홈케어로 민감한 눈가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장점이다.

LG 프라엘 아이케어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① 미세전류 동안 케어 

눈가를 둘러싼 더마 LED와 아이패치를 통해 흐르는 미세전류가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구석구석 침투해 눈가 진피층의 피부 조직과 근육을 자극, 피부 손상 없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한다. 

② 눈가 피부 안심 케어 

피부 민감도에 따른 6가지 케어 모드로 피부 상태와 컨디션에 따라 자극을 최소화한다. 착용 감지 센서와 아이쉴드로 눈에 닿는 빛을 99% 차단해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고한 ‘비의료용 LED 마스크 형태 제품 예비안전 기준’ 시험도 모두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③ 단 9분에 끝나는 이지 케어 

가볍게 착용해 주 3회 하루 9분만으로 피부 치밀도 31.8%, 피부 탄력 20.0%, 다크서클 5.8%, 아이백 11.5% 등 피부 고민 부위 개선이 가능하다. 

*성인 여성 26명 대상 글로벌의학연구센터(GMRC)에서 8주간 인체 적용 시험 완료.



LG 프라엘 아이케어, 듀얼 케어로 탄탄하게 채우는 피부 탄력

피부과 전문의 김원석 교수

피부과 전문의 김원석 교수

눈가 피부 두께는 다른 부위에 비해 매우 얇고 피지선이 적어 건조해지기 쉽다. 또한 눈 깜박임이나 표정 등 움직임이 많아 피부 처짐, 잔주름 등이 쉽게 생긴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피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먹는 콜라겐이나 화장품을 사용하지만, 피부에 유효 성분이 전달되기란 쉽지 않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주는 ‘LG 프라엘 아이케어’는 피부 속 깊은 곳까지 빛 에너지를 전달하여 피부 세포를 활성화하고 피부에 필수 성분인 콜라겐 형성을 유도하도록 돕는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과 전문의 김원석 교수는 “최근에는 피부에 손상을 일으키지 않는 낮은 에너지 광선을 반복적으로 오랜 기간 노출해도 콜라겐 생성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제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빛을 이용한 피부 케어는 이미 피부과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는 기술로, 세포 대사를 활성화해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한다”며 “뷰티 디바이스도 꾸준히 사용하면 탄력 개선에 긍정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원석 교수는 “특히 생체 전류와 유사한 수준의 미세전류를 가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세포의 손상을 회복시키는 기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세전류 치료는 이러한 원리로 물리치료와 재활치료에서 이미 사용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LED와 미세전류를 동시에 적용한 ‘LG프라엘 아이케어’는 작용 기전이 다른 두 가지 기술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상호 보완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LG 프라엘 아이케어’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8주간 주 3회 9분씩 LED와 아이패치를 함께 사용할 경우, 피부 치밀도 31.8%, 탄력 20.0%, 아이백 11.5%, 다크서클 5.8%가 개선됐다. 피부 치밀도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 진피층을 구성하는 세포가 조밀하게 배치된 정도를 뜻한다.

섬세한 뷰티 테크놀로지
미세전류 적용 시 따끔거림 등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이에 대해 김원석 교수는 “다양한 피부 치료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불편함이나 떨림 등 다양한 신경적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없지 않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은 명확하지는 않으나, 대부분 말초신경의 일시적인 자극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며 자연히 호전 된다. 미세전류를 안전한 범위에서 쓴다면 이러한 증상이 영구적인 피부 손상이나 부작용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적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원석 교수는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할 때 수분 젤을 도포하는 이유에 대해 “안전은 물론 효과를 높이기 위한 까닭도 있다”며 “피부는 매끈해 보여도 달 표면처럼 고르지 않기 때문에 광학 장비를 쓸 때는 젤과 같은 부드러운 성분의 기초화장품을 발라 빛의 산란을 막아야 한다. 요철이 채워지면서 표면이 매끄러워져 빛 에너지가 골고루 침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쉴드 및 착용 감지 센서 탑재로 눈에 닿는 빛 최소화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성장하면서 효능과 함께 안전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LED를 적용한 기기는 얼굴에 직접 조사하는 만큼 구입 전 안구 안전성을 위한 보호 장치 유무를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LG 프라엘 아이케어’는 아이쉴드와 착용 감지 센서로 눈에 닿는 빛을 99%까지 차단해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고한 ‘비의료용 LED 마스크 형태 제품 예비안전 기준’ 시험도 모두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민성희 연세민안과 원장은 “LED도 유익한 파장과 유해한 파장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레드 파장은 노안과 시력 교정에 효과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되었고, 블루 파장은 뚜렷한 결과는 없지만 세포단위의 연구 결과,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렌즈를 사용해야할 만큼 유해할 수도 있다는 보고가 더 많다”며 “블루 파장을 사용하지 않는 홈케어 제품은 광 세기가 낮아 문제될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안구는 매우 민감한 조직이므로 아이쉴드나 착용 감지 센서 등 안전장치를 갖춘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안과 치료에서 광선을 활용하는 경우에도 아이쉴드를 착용한다. 민성희 원장은 “안구 건조증 치료를 위해 590nm라는 선택적인 파장의 IPL 레이저를 사용하는데, 눈꺼풀 위에 바로 조사하지 않고 아이쉴드 착용 후 눈 주변에만 조사한다”면서 “LED는 레이저보다 안전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아이쉴드 같은 보호장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안전 장비의 중요성에 대해 재차 설명했다.

민감한 눈과 피부를 위한 선택
시력 교정 수술을 받은 경우에도 ‘LG 프라엘 아이케어’를 사용해도 된다. 민성희 원장은 “라식과 라섹은 각막의 두께가 얇아지는 수술이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아물기 때문에 일반인과 동일하게 사용해도 된다. 다만 약물치료 기간에는 사용 자제를 권장한다. 수술 종류와 각막 절제 범위에 따라 약물치료 기간이 다른데, 약물을 중단하면 치료가 종료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이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반면, 렌즈 착용에 대해서는 “렌즈를 착용한 채 사용하는 것은 각막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제거 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건강한 피부의 유·수분 함량은 15~20% 정도지만, 기온 차가 심한 가을철 환절기에는 10% 이하로 떨어진다. 수분이 줄어들면 당연히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도 떨어지고, 특히 얇은 눈가피부에는 여러 가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누구나 간편하게 아름답고 건강한 눈가로 만들어주는 ‘LG 프라엘 아이케어’로 다가오는 혹독한 계절에 대비해 보자.



여성동아 2020년 10월 6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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