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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jewelry

트와이스, 청하, 강민경까지 패피들이 픽한 포인트 서머 액세서리

글 최은초롱 기자

입력 2020.07.14 10:30:01

얇은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무더운 여름, 스타일을 살리기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아이템이 바로 주얼리! 단조로운 서머 룩에는 스타일에 잘 맞는 주얼리만 매치해도 멋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특히 올여름에는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형형색색의 비즈 주얼리에 꼭 도전해보길! 비즈 주얼리는 비교적 저렴하고 무게 역시 가벼운 편이라 여러 개를 레이어드해도 부담이 없어, 서머 스타일링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그만이다. 심플한 티셔츠부터 여성스러운 원피스까지 어떤 룩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것이 알록달록 장난감 같은 비즈 주얼리의 매력. 하나만 착용해도 좋지만 디자인이 다른 팔찌, 반지, 목걸이를 여러 겹 레이어드하면 더욱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하이엔드 브랜드 역시 비즈 주얼리 트렌드에 매료되었다. 헤어밴드처럼 이마에 둘러 연출한 장폴고티에, 가느다란 비즈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미소니, 비즈 헤어밴드와 귀걸이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시몬로샤가 그 예다. 


패션 감각이 남다른 스타들의 비즈 주얼리 스타일링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강민경은 심플한 티셔츠에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에 비즈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고, 청하는 CLC 승연에게 선물받은 플라워 비즈 팔찌를 데님 재킷에 매치했다. 슈스스 한혜연의 선택은 믹스매치. 레트로 무드 비즈 팔찌와 티파니 골드 팔찌를 같이 착용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트와이스 채영은 얇은 비즈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귀걸이도 함께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AOA 설현과 지민은 트렌디한 비즈 꽃반지를 우정반지로 선택했고, 태연은 러블리한 양 갈래 머리에 잘 어울리는 비즈 목걸이를 여러 겹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SNS에서 찾았다! 갖고 싶은 비즈 주얼리
Gemstone Pearl Beading Bracelet
컬러풀한 젬스톤과 비즈, 진주를 믹스한 핸드메이드 팔찌. 골드 주얼리와 레이어드해서 착용하면 멋스럽다. 3만1천원 유지떼.

Daisy crystal earring #3
투명한 비즈가 햇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여름에 잘 어울리는 귀걸이. 3만9천원 에그보.

트로피컬 꽃 비즈 목걸이
꽃이 포인트인 알록달록 트로피컬 비즈 목걸이. 레이어드 해도 좋고 단독으로 착용해도 예쁘다. 5만7천원 타티아나쥬얼리.



Tin tin ring Seaweed
바다가 생각나는 컬러 조합이 독특한 비즈 꽃반지. 2만2천원 영리영리.

사진 게티이미지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여성동아 2020년 7월 6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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