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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zy

Warm up Home!

글 백민정

입력 2021.12.13 10:30:01

추운 겨울철 집에 온기를 채우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소재를 적극 활용하는 것. 침대, 소파, 의자 등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니트와 퍼 아이템을 소개한다.
300×300mm 28만원 세이투셰.

300×300mm 28만원 세이투셰.

실제 송치 가죽 한 판을 그대로 사용해 시계마다 모두 다른 패턴을 자랑하는 벽시계. 털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 공간에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1180×1600×30mm 28만원 펌리빙by짐블랑.

1180×1600×30mm 28만원 펌리빙by짐블랑.

친근한 북극곰 모양의 핸드 터프트 러그. 부분적으로 털의 길이를 달리해 발에 닿는 감촉이 재미있다. 벽걸이 오브제로 활용해도 좋다. 

480×508×480mm 가격미정 런빠뉴.

480×508×480mm 가격미정 런빠뉴.

와이어 프레임과 화려한 블랙 깃털이 어우러진 페더 펜던트 램프. 부드럽고 섬세한 빛을 감상할 수 있다.

1219.2×609.6×50.8mm 가격미정 벤엔아야블랑by에이치픽스.

1219.2×609.6×50.8mm 가격미정 벤엔아야블랑by에이치픽스.

일본의 최고급 수공예 실크와 울이 어우러진 반달 모양의 거울. 거울 기능과 에스닉한 무드의 오브제 역할을 한다. 

920×340×530mm 1백50만5천원 비트라by드로터스.

920×340×530mm 1백50만5천원 비트라by드로터스.

반려동물이나 부드러운 장난감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것에 착안해 디자인한 니트 소재의 스툴. 잠자고 있는 곰의 모습이 편안함을 준다.



1130×830mm 26만원 어페어비by챕터원.

1130×830mm 26만원 어페어비by챕터원.

곡선의 구도가 안정감을 주는 러그. 암체어 밑이나 침대 사이드의 인테리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국산 고밀도 원사를 사용해 잔털 빠짐이 적고 촉감 및 복원력이 뛰어나다. 

500×500mm 가격미정 아르켓.

500×500mm 가격미정 아르켓.

앞면은 복슬복슬한 느낌의 울 소재를, 뒷면은 내구성이 좋은 리넨 소재를 사용한 쿠션 커버. 내추럴한 컬러가 따뜻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2220×840×1280mm 가격미정 에드라by웰즈.

2220×840×1280mm 가격미정 에드라by웰즈.

마시멜로를 이어 붙인 듯한 친환경 인조 퍼 소재의 소파. 쿠션의 내부는 젤리 폼 소재로 채워져 폭신함이 남다르다. 

4만9천원 자라홈.

4만9천원 자라홈.

부드러운 에코 퍼 소재의 캐멀 컬러 슬리퍼. 실내는 물론 외출 시에도 신을 수 있다. 

500×500mm 3만4천9백원 H&M홈.

500×500mm 3만4천9백원 H&M홈.

양쪽 끝에 달린 몽글몽글한 태슬 장식이 보는 것만으로도 포근한 느낌을 주는 쿠션 커버. 

1100×700mm 1백12만9천원 벳삭by토우드.

1100×700mm 1백12만9천원 벳삭by토우드.

100% 비건 원단, 플로카티 소재의 빈백. 커버를 벗겨 기계 세탁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사진제공 드로터스 런빠뉴 세이투셰 아르켓 에이치픽스 웰즈 자라홈 짐블랑 챕터원 토우드 H&M홈 



여성동아 2021년 12월 6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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