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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여름, 다이어트는 낙산균으로

일동제약 ‘비오비타 패밀리’로 다이어트와 면역력, 장 건강까지 한 번에!

글 이현준 기자

입력 2021.06.14 15:12:57

어느새 6월, 무더운 날씨에 옷차림이 얇아지는 여름에 접어들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들어나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선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가 필수지만 장내 미생물도 중요하다. 장내 미생물은 비만, 동맥경화, 우울증 등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특히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 간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 유익균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할 수 있는데, 다만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해야 의미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위산에 의해 사멸하고 30~40% 정도가 장에 도착한다. 낙산균이 이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 유익균 중 하나인 낙산(butyric acid)균은 탄수화물을 발효시켜 만들어진 것인데, 90도에서 30분 가열해도 90%가 생존할 만큼 열에 강하다. 또 셀프 보호막(아포)을 형성, 대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해 비만과 설사 등의 원인이 되는 유해균을 죽인다.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의 실험에 따르면 고지방식이를 한 경우에도 낙산균이 지방의 축적을 막아 체중과 지방이 증가하지 않는 결과를 얻었다.

이처럼 낙산균은 비만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해 변비, 설사,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의 증상을 방지한다. 또 다수의 논문 결과에 따르면 항염, 항암, 치매 예방, 신경보호 등의 효과도 있다.



한국 최초 프로바이오틱스로 아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맛봤을 일동제약의 ‘비오비타’가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비오비타 패밀리’로 리뉴얼됐다. 비오비타 패밀리의 핵심 요소인 낙산균은 비만 발생을 방지함은 물론 장 건강을 도와 면역력을 증진하는 데 효과가 있다.



일동제약의 ‘비오비타 패밀리’는 이와 같은 낙산균을 중심으로 소화균, 유산균 등 우리 몸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장까지 생존율을 높인 활생균)는 물론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비타민, 미네랄까지 함유돼 있는 멀티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비오비타 패밀리’는 일동제약이 1959년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를 리뉴얼한 제품. 36개월 이내 영유아들을 위한 리뉴얼 제품으론 ‘비오비타 배배’가 있다.

‘비오비타 패밀리’는 여름철 다이어트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 외에도 ●장 건강이 걱정되거나 스트레스 등으로 장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 ●배변활동이 불규칙적이고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 ●호르몬, 체형 변화 및 철분 복용 등의 원인으로 딱딱한 변을 보는 임산부 ●딱딱한 변으로 고생하는 노년층 ●인스턴트식품 섭취 및 기름진 식사가 잦은 현대인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활동량이 적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1팩에 10포 단위로 6개, 총 60포가 들어있다. 건조하거나 서늘한 곳을 피해 보관하며 1일 1포 섭취하면 된다.

사진제공 일동제약



여성동아 2021년 6월 6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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