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멋, 라탄 & 라피아 백


태슬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라피아 소재 숄더백. 119만원대 끌로에.

강아지 모양으로 특유의 위트를 완성한 토트백. 918만원 톰브라운.

제인 버킨의 라탄 바구니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디자인의 바스켓백. 235만원 미우미우.

섬세하게 직조한 리넨과 라탄의 조화가 시원해 보이는 박스백. 600만원 돌체앤가바나.

간결한 디자인에 브랜드 로고를 새긴 오버사이즈 라피아 백. 340만원 생로랑.

피크닉 바구니를 닮은 라탄 소재 토트백. 볼드한 체인 손잡이가 돋보인다. 152만원 베르사체.

안쪽에 버킷백을 배치해 수납력을 높인 토트백. 259만원 발렌티노가라바니.
#한 땀 한 땀, 비즈 백


네트에 구슬을 꿰어 모던하게 완성했다. 42만8000원 로우클래식.

라피아 소재와 컬러풀한 우드 비즈가 어우러진 토트백. 259만원 프라다.

비즈 자수로 오렌지를 정교하게 표현했다. 32만원대 스타우드.

진주와 구슬을 엮어 만든 클래식한 무드의 미니 백. 가격미정 샤넬.

크리스털 비즈를 모던한 형태로 엮은 백. 152만원 시몬로샤 by 파페치.

비즈와 시퀸 디테일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미니 백. 185만원 모스키노.

비즈를 촘촘하게 엮어 만든 백.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62만원대 쉬림프스.
기획 최은초롱 기자 사진 게티이미지
사진제공 끌로에 돌체앤가바나 로우클래식 모스키노 미우미우 발렌티노가라바니 베르사체 생로랑 샤넬 쉬림프스 스타우드 톰브라운 파페치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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