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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glass

Summer Glassware Collection

글 백민정

입력 2021.05.26 11:01:46

무더운 여름, 집 안 분위기를 청량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맑고 투명한 유리 소재 아이템을 들일 것.
맑고 투명한 유리는 여름과 잘 어울린다. 유리 특유의 투명함과 반짝임이 실내를 시원해 보이게 하고, 이로 인해 보는 이의 체감 온도까지 떨어트려주기 때문. 상품 가격 대비 훌륭한 가성비, 인테리어 효과가 큰 리빙 아이템 또한 유리다. 햇빛을 받아 뿜어내는 유리의 영롱한 빛이 실내의 색감을 풍요롭게 하고, 투명한 유리는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한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앞두고 청량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집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면 좋을 유리 소품들을 소개한다.

시험관 제조에 쓰이는 붕규산 유리를 사용해 맑고 깨끗한 느낌을 최대한 살린 볼륨감 있는 화병. 130×270×130mm 13만9천원 볼리아by에이치픽스.

시험관 제조에 쓰이는 붕규산 유리를 사용해 맑고 깨끗한 느낌을 최대한 살린 볼륨감 있는 화병. 130×270×130mm 13만9천원 볼리아by에이치픽스.

토피어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화병. 유리와 나무가 분리되는 모듈형 제품으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자연 태닝되어 컬러가 깊어진다. 세모 화병 95×180×95mm 8만8천원, 원형 화병 85×220×85mm 12만3천원 모두 스타일지음.

토피어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화병. 유리와 나무가 분리되는 모듈형 제품으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자연 태닝되어 컬러가 깊어진다. 세모 화병 95×180×95mm 8만8천원, 원형 화병 85×220×85mm 12만3천원 모두 스타일지음.

노을이 드리운 낙동강의 컬러를 3가지 컬러로 해석한 후 일곱 번의 옻칠로 마감한 화기. 물감이 섞인 듯 표현한 컬러의 조화가 아름답다. 190×110×190mm 35만원 본즈.

노을이 드리운 낙동강의 컬러를 3가지 컬러로 해석한 후 일곱 번의 옻칠로 마감한 화기. 물감이 섞인 듯 표현한 컬러의 조화가 아름답다. 190×110×190mm 35만원 본즈.

아티스트 스테판 막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사랑이나 사과의 의미를 화병 표면에 레터링했다. 170×250×170mm 2만9천9백원 이케아.

아티스트 스테판 막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사랑이나 사과의 의미를 화병 표면에 레터링했다. 170×250×170mm 2만9천9백원 이케아.

물결이 일렁이듯 유려한 곡선이 아름다운 화병 (왼쪽부터) 200×130×240mm 18만원, 190×185×500mm 57만원, 185×115×400mm 39만원, 200×130×240mm 18만원, 280×170×600mm 91만원. 앤트레디션by이노메싸.

물결이 일렁이듯 유려한 곡선이 아름다운 화병 (왼쪽부터) 200×130×240mm 18만원, 190×185×500mm 57만원, 185×115×400mm 39만원, 200×130×240mm 18만원, 280×170×600mm 91만원. 앤트레디션by이노메싸.

빈티지한 무드의 소품 케이스. 반지, 귀걸이 등 액세서리나 작은 소품을 담아 보관하기 좋다. 85×70×35mm 2만원 마켓엠.

빈티지한 무드의 소품 케이스. 반지, 귀걸이 등 액세서리나 작은 소품을 담아 보관하기 좋다. 85×70×35mm 2만원 마켓엠.

특수 용액이 담긴 병에 봄에 싱그럽게 핀 미모사를 담아 오랜 시간 감상할 수 있게 한 하바리움. 햇빛에 비춰 보면 마치 하나의 숲이 펼쳐진 것만 같다. 69×130×130mm 3만2천원 스타일지음.

특수 용액이 담긴 병에 봄에 싱그럽게 핀 미모사를 담아 오랜 시간 감상할 수 있게 한 하바리움. 햇빛에 비춰 보면 마치 하나의 숲이 펼쳐진 것만 같다. 69×130×130mm 3만2천원 스타일지음.

기존의 펜던트 조명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을 전등갓. 신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300×250×300mm 2만9천9백원(전등 별도) 이케아.

기존의 펜던트 조명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을 전등갓. 신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300×250×300mm 2만9천9백원(전등 별도) 이케아.

문진 혹은 인센스 홀더. 2가지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조약돌 모양의 홀더.50×40×20mm 3만원(개당) 클리어무드by챕터원.

문진 혹은 인센스 홀더. 2가지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조약돌 모양의 홀더.50×40×20mm 3만원(개당) 클리어무드by챕터원.

꽃봉오리를 표현한 것으로 한두 송이의 꽃을 꽂기에 알맞은 크기의 화병. 내열 소재인 붕규산 유리를 사용했다. 80×250×80mm 12만5천원 클리어비.

꽃봉오리를 표현한 것으로 한두 송이의 꽃을 꽂기에 알맞은 크기의 화병. 내열 소재인 붕규산 유리를 사용했다. 80×250×80mm 12만5천원 클리어비.

심플한 에디슨 전구 안에 미니어처 크기의 황동 샹들리에가 들어간 조명. 유리 셰이드는 직접 손에 잡고 불어 만들어 저마다 고유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280×320×280mm 가격미정 런빠뉴.

심플한 에디슨 전구 안에 미니어처 크기의 황동 샹들리에가 들어간 조명. 유리 셰이드는 직접 손에 잡고 불어 만들어 저마다 고유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280×320×280mm 가격미정 런빠뉴.

붉은색 반점의 불규칙한 패턴이 유니크한 유리컵. 85×115×85mm 3만5천원 펌리빙by에잇컬러스.

붉은색 반점의 불규칙한 패턴이 유니크한 유리컵. 85×115×85mm 3만5천원 펌리빙by에잇컬러스.

간단한 디저트나 과일을 올려놓으면 좋을 플레이트. 자연물, 소품 등을 올려두면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표현된다. 120×85×120mm 5만5천원 클리어비.

간단한 디저트나 과일을 올려놓으면 좋을 플레이트. 자연물, 소품 등을 올려두면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표현된다. 120×85×120mm 5만5천원 클리어비.

신비로운 투톤 컬러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틴트 글라스 화병. 200×190×200mm 9만9천원 자라홈.

신비로운 투톤 컬러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틴트 글라스 화병. 200×190×200mm 9만9천원 자라홈.

핀란드의 유리공예 대가 오이바 토이카의 ‘버드 바이 토이카’ 컬렉션. 매년 그해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되는 애뉴얼 버드 중 ‘2021년 올해의 새 파일럿’으로 신비로운 보랏빛의 새를 표현했다. 217×115mm 72만원 이딸라.

핀란드의 유리공예 대가 오이바 토이카의 ‘버드 바이 토이카’ 컬렉션. 매년 그해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되는 애뉴얼 버드 중 ‘2021년 올해의 새 파일럿’으로 신비로운 보랏빛의 새를 표현했다. 217×115mm 72만원 이딸라.

햇빛을 모아 은은하게 퍼트려주는 행잉 오브제, 선캐처. 우주 행성을 스테인드글라스로 표현했다.100×100mm 2만5천9백원 깃들.

햇빛을 모아 은은하게 퍼트려주는 행잉 오브제, 선캐처. 우주 행성을 스테인드글라스로 표현했다.100×100mm 2만5천9백원 깃들.

사진제공 깃들 런빠뉴 마켓엠 본즈 스타일지음 에이치픽스 에잇컬러스 이노메싸 이딸라 이케아 자라홈 챕터원 클리어비



여성동아 2021년 6월 6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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