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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노후 위해 포라이프리서치코리아 선택한 최양아 씨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일과 가정의 밸런스

글 김명희 기자

입력 2020.12.31 11:04:35

한국인의 평균 기대 수명은 83.3세로 일본·스위스·스페인·이탈리아에 이어 OECD 국가 가운데 5위(2019년 기준)로 올라섰다.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선 건강과 안정적인 노후 대책이 전제되어야 한다.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부동산 상담사 등으로 활동하다 포라이프리서치코리아와 인연을 맺은 최양아(50) 씨는 그런 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 포라이프리서치(이하 포라이프)는 1998년 이래로 20년 넘게 면역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을 전문적으로 연구 및 개발해온 회사로 유명하다. 최 씨는 대학 졸업 후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 공무원이 됐고, 공무원인 남편을 만나 딱 그만큼의 흔들림 없는 생활을 이어나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다. 

“생활은 안정적이었지만 더 이상 부자가 되지는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서 자리 잡고 있었어요.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느라 직장을 그만두었고 아이들이 유치원 들어갈 즈음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틀에 박힌 일보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부동산 전문가로 경력을 쌓아나갔죠. 그런데 부동산 시장이 경기에 민감한 데다 리스크도 있어 내가 꿈꾸던 삶을 살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던 차 포라이프를 만나 건강을 회복하고 갈수록 경제적인 여유를 찾아가는 언니를 보면서 그 자신도 포라이프에 관심을 갖고 회사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 참석했다. 그때만 해도 최 씨는 그 시간이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포라이프를 통해 성공한 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하는 모습에 마음을 열게 되었죠. 인류애를 품고 회사를 설립한 창립자의 마인드, 탁월한 기술력, 체계적인 시스템을 보면서 좋은 회사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5년 전 그렇게 포라이프를 시작한 이후, 그의 삶은 많이 바뀌었다.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어떻게 관리해나가야 하는지 알게 됐고, 경제적인 여유 덕분에 미래에 대한 불안이 사라졌다. 시간을 컨트롤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과 가정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한다. 

“기회는 항상 사람을 통해 온다는 말이 있는데, 언니가 제게 그런 기회를 준 것처럼 저도 성공의 경험과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저와 함께하는 이들이 성공이라는 계단에서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조영철 기자 



여성동아 2021년 1월 6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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