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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여름에만 쓰니? 우리 집은 사계절 내내 LG 휘센 에어컨 쓴다

김명희 기자 mayhee@donga.com 정재연

입력 2020.10.28 09:04:33

[사진 홍태식]

[사진 홍태식]

생활가전 시장에서 똑똑한 멀티 플레이어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에어컨 역시 마찬가지다. 냉방은 기본, 난방과 공기청정, 제습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어야 ‘뭘 좀 아는’ 요즘 에어컨이라 할 수 있다. 여름 한 철만 사용하고 먼지만 뽀얗게 쌓는 계절가전이 아니라, 365일 내내 우리 집에 꼭 필요한 필수가전, 그 이름은 바로 LG 휘센 에어컨이다.

냉방은 기본! 듀얼 난방 기능으로
한겨울에도 포근하게

에어컨이 계절가전이라는 편견을 벗어야 할 때가 왔다. LG 휘센 듀얼 냉난방 에어컨은 냉방은 기본! 실내 환기가 필요할 때는 공기청정기로, 비 오는 날에는 제습기로, 추운 겨울에는 난방기로도 사용할 수 있어 사계절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요즘이 LG 휘센 듀얼 냉난방 에어컨의 탁월한 난방 기능을 체감할 수 있는 적기다. 외출에서 돌아와 보일러를 틀어도 훈훈한 온기가 느껴지지 않을 때, 버튼 하나만 누르면 공기부터 금세 따뜻해진다. 단 6분만에 실내 온도를 5℃ 높여주는 듀얼 파워 난방 기능에 LG 휘센만의 듀얼 인버터 기능으로 집안이 빠르게 따뜻해지고, 전기료까지 절감할 수 있다. 

외풍이 심한 전원주택의 경우에는 보일러만으로는 난방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 이때 듀얼 냉난방 에어컨을 사용하면 좀 더 알뜰하게 겨울을 날 수 있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보일러를 틀어도 목욕 후나, 새벽 시간의 찬 공기로 인해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 수 있다. 이때 공기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듀얼 냉난방 에어컨을 추천한다.

에어컨 하나로 공기청정부터 제습까지

공기청정 기능이 가장 필요한 계절은 겨울이다. 오죽하면 ‘봄철 황사보다 무서운 겨울 미세먼지’라는 말이 있겠는가. 매년 겨울이 되면 중국 공업지역에서 유입되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건강에도 위험 신호가 켜졌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안에서 발생하는 집안 미세먼지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LG 휘센 듀얼 냉난방 에어컨은 집안의 공기가 나빠지면 알아서 공기청정 기능을 작동시켜주기 때문에 실내 공기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CAC 인증을 받은 공기청정 필터가 0.3마이크로미터(㎛, 1백만분의 1m) 크기의 극초미세먼지까지 깨끗이 제거해주어 안심할 수 있다. 

올해 여름의 길고 긴 장마를 떠올리면, 제습 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LG 휘센 듀얼 냉난방 에어컨은 하루 최대 130ℓ까지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제습 기능까지 겸비해 긴 장마철도 걱정 없다. 

언택트 시대, 온 가족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필요 가전의 종류나 숫자도 점차 다양화되고 있다. 그러나 생활 공간은 한정되어 있기 마련. 에어컨, 난방기, 공기청정기, 제습기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 LG휘센 듀얼 냉난방 에어컨 이야말로 요즘 시대에 진짜 필요한 올 라운드 플레이어다.



여성동아 2020년 11월 6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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