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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동거 쿨하게 고백한 김구라

#이혼 5년 만 #단골 백반집, 이젠 안 간다 #재혼 가능성 시사

EDITOR 강현숙 기자 이미나

입력 2020.04.24 15:09:05

여자친구와 동거 쿨하게 고백한 김구라
방송인 김구라(50)가 “여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다. 지난 4월 8일 공개된 유튜브 ‘구라철’에서 그동안 아침을 먹기 위해 찾던 단골 백반집에 자주 가지 않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던 중 “여자친구가 거의 식구처럼 지내다가 이제 우리 집에 같이 있다. 아침밥을 해주다 보니 단골 밥집에 갈 일이 없다”고 밝힌 것. 이 같은 고백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여자친구와 교제 중임을 밝힌 지 3개월여 만이다. 당시 김구라는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에 특유의 말투로 “혼자 살 수는 없지 않느냐”며 이를 인정했다. 일각에서는 2015년 이혼 후 새로운 사랑을 찾는 데 신중한 모습을 보였던 그가 공개적으로 여자친구를 언급하고,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까지 밝힌 건 재혼이 임박했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구라철’에 공개 이후 김구라의 소속사 측은 “김구라 여자친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하의 여성이며 비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다만 재혼 가능성을 두고는 “사생활인 만큼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꼈다. 

이후 그는 4월 20일에 방영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내 나이대의 동거는 젊은 사람들과는 느낌이 다르다. 결혼식 없이 식구들끼리 식사를 했다. 쑥스럽기도 하고 그쪽도 조용히 하길 원했다”고 밝히며 사실상 혼인했음을 인정했다.


사진 뉴스1 디자인 박경옥
사진제공 KBS




여성동아 2020년 5월 6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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